개인연금, 퇴직연금 운영한지 1년 정도 되어가는 중입니다. 리벨런싱이 필요하다고 알고 있고 관련 글들을 보아도 주기는 딱히 정해져 있는거 같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씩 종목당 정해진 비율 맞추는 방식으로 리벨런싱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리벨런싱 주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그리고 정기적으로 매달 한번씩 합니다.
각 종목이 +-10% 변동이 있는 것이니...
A 종목 비율이 +-5%... B와 C 종목 비율이 +-2.5% 변동이 있을 때 리밸런싱합니다. :)
본인만의 기준을 잘 만들어서 장투해야겠네요.
이런 방법도 있는지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방식은 떨어진 비중의 etf를 좀더 담는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통상 구매만으로 리밸런싱 합니다.
변동성을 이용하려면 변동정도를 고려해야지요.
예를 들어 6개월에 한번 정도 있을 변동성을 타겟으로 한다면 3개월에 한 번 리밸런싱 하는 식입니다.
자산배분으로 상관관계가 낮은 투자상품에 투자할 때 리밸런싱을 합니다.
항상 꾸준히 뭐가(어떤 자산군) 저평가되었는지 고민하고, 향후 아떤 방향으로 시장이 움직이면 빛을 볼 것인가를 고민합니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일년에 두번 정도,
1) 연말~다음해1월
2) 여름 8/9/10
이 기간에 더 사야할것, 팔아서 비중을 낮추어야할것, 새로 사야할 것, 남길 현금성 금액을 결정해서 한달~두달 정도 사고 팔면서 맞춥니다.
그래서 연초 기간에는 기존에 수익난 펀드, ETF를 팔고 채권으로 비중을 높혔고, 40%정도는 5% 이상 배당을 주는 자산을 보유하는 기본 룰에 따라 배당 자산을 배당금 받은 그대로추매하였습니다.
계획했던 플랜A는 아니지만 반도체etf, 최근 잠깐 주춤했던 2차전지 etf를 담았고요.
리밸런싱을 반드시 두번 한다고 정했다고 두번만 해야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아직도 공부하고 많이 알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