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으로는 소액으로 주식을 하라고하는 말이 사실 정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주식은 충분히 감정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금액보다 조금 더 많이해야합니다.
주식을 짜증에 영역에서 공포의 영역으로 만들어줄 금액이 필요합니다.
물론, 통달하신 분들은 이 공포의 영역이 사라지고 큰돈을 투자하셔도 짜증에 영역에서 노십니다.
전 아직 공포의 영역을 못 벗어났습니다. ㅋㅋ
뭐 감정에 너무 휘둘리면 투자금액이 큰거다라는 말도 사실 맞지만 그 금액은 스스로 판단해서
감정적으로 흔들리면 줄이고
너무 무던해지면 늘려서 그 적정선을 찾아야합니다.
특히 내가 주식을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할 수록 금액은 내가 하루하루 주가가 등락이 심한 날에는 내 월급정도는 움직이는 수준은 되어야 한다고 봅니드.
즉 많이 오르면 와 이번달 일한만큼 벌었네
와 이번날 내내 일해봐야 주식날린것도 못 매꾸네.
이런 것과 같게 말이죠.
소액으로 투자하세요 :)
잃어도 되는 돈으로 투자하세요.
제 개인적으로는 걍 어차피 도박이니까
복권사는정도로 소소히 즐기세요라는 소리로 들립니다.
사실 주식 소액넣고 보면 상당히 재미있는거 맞습니다. 테마주 같은거 소액 넣으면 그 등락이
엄청즐겁죠.
근데 주식은 즐거운게 아닙니다.
상단기간의 스트레스와 고민 생각이 융합되서 나오는 확률적 사고의 집합체 입니다.
그래서 소액으로 즐기는건 그냥 하나도 의미가 없습니다. 벌어도 의미가 없고 잃어도 의미가 없습니다. 물론 로또 1등이나 테마주로 인생을 바꾸는 10배짜리를 먹으면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투자라는건 어릴 때 하는게 좋습니다. 대학생 때는 내가 500을 투자해 100을 잃어도 세상 잃은거 같은 절망을 느낄 수 있지만
아 회사나가서 100벌어야지 하는 직장인이면
뭐 그럴 수 있지가 되버립니다.
그럴 수 있지. 존버해야지의 끝에서 배우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로또복권사고
당첨되나 안되나 배우는건 크게 없자나요?
주식전문가들이 잃어도 되는 돈으로만 하자는건
잃어도 인생이 망할돈으로 하지말라는거지
즉 레버리지 당겨서 실패하면 나의 인생이
0이 되는 순간을 피하라는거죠.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주식을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한다면
직장인 기준으로는 연봉정도는 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도 저 알려주신분은 연봉의 2배정도는 되어야 주식에서 느끼는 공포와 스트레스 희열을 배울 수 있다곤 하셨습니다.
푼돈으로 주식하는거,
개인적으로는 찬성입니다만
그건 투자라기보단 복권사는거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투자는 경험치가 제일 중요한데
푼돈으로는 인간이 느끼는 감정의 스트레스를
느낄수가 없죠.
물론 사람마다 다릅니다만..
나이가 들수록 돈을 잃는 것에 대햔
역치가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어릴 때 하시는걸로
나이가 먹으면 먹을 수록
수업료가 쎄지는게 주식이니까요.
푼돈 모아봐야 푼돈이죠
이걸 올리는 법은 투자자산을 키우는 방법 뿐이니까요
3억 현금있는 사람이 천만원 투자하면 사실 천만원이 반토막나면 짜증은 나겠지만 공포는 못느낄거니까요.
투자 놀이와 진짜 투자
https://m.blog.naver.com/cultdream/223017602416
투자든 노동이든 돈을 벌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있는게 체감으로 확 와닿게 되거든요. 그런다고 해서 소비가 줄어드냐면 자식문제때문에 그것도 아니고,,,
어쨋던 푼돈으로 하는 건 투자가 아니죠. 공부나 연습 아니면 놀이라고 봐야죠.
확실히 얼마가 정답이다라고 하긴 어렵겠네요 ㅠ
말씀하시는 잃어도 문제 없는돈, 100만원으로 1년 혹은 나만의 기준으로 수익보는 확률을 80프로로 수익권이 되었을때 까지인거죠.
그 이후에 비중을 늘려 가는거죠.
소액으로는 말씀하신데로 티끌모아 티끌입니다.
다만 수업료를 가혹하게 지불 하는것보단 그기간에 적은돈으로 경험치를 쌓는거죠.
"수업료가 적으면 경험치가 안 쌓인다"
이 글의 핵심이자 저 또한 공감합니다.
일단 안정적으로 버는 금액을 찾고 다음 단계로 조금씩 키우는게 좋은 방법으로 보입니다
너무 적은 돈으로 시작하면 주식이 가져오는 변동성에서 오는 무서움을 배울수가 없고
너무 많이하면 하락시 퇴출될수가 있기에 사실 중간이라는게 참 애매하긴합니다..
자산상황도 사람마다 다르고
수읻손실에대한 체감도 사람마다 다르죠
사회초년생때 소액으로 시작해서 투자경험과 성과 자산증가에따라 자연스레늘려야죠
물론 글쓰신내용즁 사람마다 무서움을 배우는 역치부분은 매우 동감하는 바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액으로 시작하는걸 추천하는이유(명확히 사람의 성향에따라 접근법이 달라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저같은성향-리스크회피성향-을 위함)는 몇가지 이유가있는데 첫째로는 주식은 귀납법에 따라 접근해야하기때문입니다(물론 정확한 답이있는게아니긴하지만 굳이 분류를 하자면). 소액으로 이런 저런부분을 시험해보며 좀더 자기만의 방법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하기때문입니다.
아마 이부분에서 작은 금액이면 크게 배우는게 없을거라 생각하신게아닌가 싶습니다.
두번째는 사람의 본성에따라 막바지로 몰릴수록(큰금액손실) 이성적 판단을 하기보단 감정적 판단을 할 가능성이 높기때문입니다. 마치 도박에서 막바지에 낮은확률임에도 불구하고 올인을하는 경우와 같이요(이것은 인간의 본성이라합니다).따라서 오히려 체계적 접근을하기보단 기술적접근(기술적 접근이 나쁘다는건아니지만 말도안되는 이론에 목메달가능성이 높다고봅니다 마치 로또번호 연구하는것처럼요),리딩방과 같은것을 "열심히" 공부한다고 할가능성이 크다고 보기때문입니다.
다른이유도 몇가지 더있지만 이러한 이유로 일단 소액으로 이론,기술적인부분을 어느정도 찾은다음 금액을 높여가며 본인의 역치를 찾는게 조금더 낫지않나싶습니다.
물론 이것이 정답은아니고 개개인의 성향에따라 달라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액시작이다 아니다의 시작은 개개인의 성향파악이 선행되고 그거에따라 달라져야할게아닌가 싶습니다
결론은 답이없다네요...주식이 항상그렇듯이요
주식을 하다보면 일정 규모의 자산까지를 주식으로 할지에 대한 이야기인데,
정말 주식을 열심히 할거라면
연봉정도되는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몇년 굴려야 한다는 의미겠죠.
뭐 주식한지 한달인데
바로 연봉을 넣으라고는 아니지만요.
특히 공격적인 소형주 퀀트 투자의 경우, 연수익 100~200% 나오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몇백만원으로 시작해도, 20대때 젊은 나이에 시작했다면 10년사이 그게 (보수적으로 생각해도)수천만원이상 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실제로는 그동안 추가적인 저축도 병행해서, 10년사이 억대 자금이 되어 있을 수도 있겠죠..
왜자꾸 안하는사람 하라고 부추기는지?모르겠습니다.
겜머니 대라는건지...
이게 주식투자 초입때는 대부분 도박적 접근을 하기때문에 소액이 금방 무지성 고액투자를 하게됩니다.
자꾸주식을 해야한다 말하는 애널들보면 좀...
부동산투자는 투기라면서... 말이죠.
소액으로 버는 경험이 가장 최악이죠..
전제가잘못된게 인간은 심리적으로 소액이라도 손실에 매우아프기때문에 충분히공부가됩니다. 주식초보가 소액으로 오십만원이 십프로손실나서 5만원만손해봐도 팔고싶어지는게 인간이죠.
주식규모가 커서 정말 미친듯히 공포가 드는게 사실 같지는 않다고 보긴합니다.
제 주변엔 소액으로하는 사람들은 딱 그정도로 노력하니까요.
백만원 천만원 1억 10억 갈수록
투자라는게 같은 게임이 아니라는 걸 알게되죠.
그렇기에 사람마다 다르지만
어느정도 수준까지는 분명히 투자금을 늘려애 할 필요가 있죠.
소액으로는 잘 벌던 사람이 큰 금액으로 올라왔을 때에 느끼는
그 엄청난 공포감을 이겨내는게 상당히 어려우니..
적당히 공포심은 들지만
그렇다고 너무 많지 않은 그 사이의 금액으로 투자를 지속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은 합니다.
생각해보면 노력 들어간건 소액이든 고액이든 똑같긴하군요
주식으로 큰돈 벌고 싶은 사람은 누가 말 안해도 알아서 공부하고 고민해서 시드를 늘립니다. 소액투자해서 소액 수익금으로 만족한다면 그건 그걸로 된거고요. 개인마다 감내할 수 있는 손실의 정도와 스트레스의 정도가 달라요. 용돈벌이에 만족하는 사람한테 니가 하는건 진짜 주식투자가 아니라고 말하는 건 이상한거죠.. 사실 용돈벌이도 꾸준하게 성공한다면 엄청난 고수입니다. ㅎㅎ
'잘 모를 때는 손실 확률이 높으니 큰돈으로 주식 시작하지 마세요.' 라는 경고성 멘트죵.
제가 첫 시작을 50만원으로 시작해서, 이젠 하루 잔고 변화가 수백씩 되는데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적립식으로 수년간 깜냥을 키운 덕분인거 같습니다.
소액으로 10년해봐야 의미 없습니다.
주식으로 인생을 바꾸고 싶다? 최소한 시드 5억은 넣어야죠.
주변에 투자에 대해 얘기해달라고 하면서, 주식시장에 돈을 넣기전에 해야하는 부분들 매월 자신 소득의 50%는 저축하고, 내 인생에 일하고 밥먹고 잠자는 시간 외에는 진지하게 공부하라 등등은 관심없고,
대부분 종목을 찍어달라고 하거나 이 종목이 얼마까지 가느냐를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님 이미 사고쳐놓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묻는 경우도 많고요.
보통은 도박을 하러가서, 비자발적 장기투자자로 전환되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10년만 살아남아도 이제 경험치가 쌓여 고액이든 소액이듬 알아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처음부터 고액으로 시작하면 깡통 99.9%
시드 1억을 만들어 투자를 시작하라?
투자의 기본도 모르는 헛소리임.
처음부터 연봉 또는 연봉의 두 배로 시작하라는 의미가 아니죠.
시작은 소액으로 하는것은 문제가 없으나
점진적으로 늘려가야하며 제대로 경험치를 쌓기 위해선 자신의 연봉 또는 자산 기준으로 공포감을 느낄 수 있을만큼의 비중은 실어야 한다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 모든 재산이 주식에 들어가있는데
기간은 5년정도 되었네요;
그러다보니 이제는 상/하한가를 맞더라도 동요하거나 멘탈이 털리진 않습니다.
(다만 오르면 아싸~ 하고 떨어지면 짜증이 나긴 합니다 ^^)
ㅎㅎ 감사합니다.
그래야 안잃거든요.
100만원 가지고 해도 98 갔다가 101 갔다가 이런것도 꽤나 곤두서고 재밌어요.
100 200 500 정도로 몇년 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소액이라 내가 맘이 느긋해서 벌었구나.
소액인데도 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 지나고 나면 제자리 오는구나. 이유 없이 떨어지기도 하는구나.
이런 자신의 심정을 관찰 하면서.. 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 하구...
첨 하면서 갑자기 큰 금액으로 하는 분들이 너무 무리하고 용감하다 싶어요!
다들 별일 없으시길 바라네요. 저를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