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돈이 있어서 부동산도 하고 주식도 하고 있는데요.
주식에 올인 하기에는 좀 겁도 나고요. 연봉에 비해서 5배 하면 너무 많은가요?
이것 저것 투자하다가 현금이 연봉 20배 쯤 되면 은퇴를 할까 생각 중이에요.
직장인들 평균 투자금액이 5천 정도 한다던데요. 대다수가 "주식 절대 하지마" 라서 얼마나 하시는지 감이 안오네요
어쩌다보니 돈이 있어서 부동산도 하고 주식도 하고 있는데요.
주식에 올인 하기에는 좀 겁도 나고요. 연봉에 비해서 5배 하면 너무 많은가요?
이것 저것 투자하다가 현금이 연봉 20배 쯤 되면 은퇴를 할까 생각 중이에요.
직장인들 평균 투자금액이 5천 정도 한다던데요. 대다수가 "주식 절대 하지마" 라서 얼마나 하시는지 감이 안오네요
TV에 나온 유명한 여성 자산관리사가 찔끔찔끔 소액으로 주식하지 말고 1억모아서 주식하라고 하던데,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쓰레기들이나 하는 말이구요. 소액으로 시작해서 수익률이 올라가는것에 따라 투자자산을 늘리고, 코로나 팬더믹 초기처럼 우량주들이 개 폭락해서 시장이 초토화될때 1년이상의 장기보유도 생각하면서 배팅할만하다 싶을때 배팅할수 있는 감각이나 종자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달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리셨던데, 많이 고민해보셔용
처음부터 목돈 들어가기는 위험한게 많은게 사실입니다.
처음부터 연봉의 3배 아니고 애플 모아가고 있어서 그렇게 되었네요.
애플만 연봉의 2배 네요.
회사 망하지 않으면 탈출기회는 옵니다.
-70% 정도 작년에 나왔지만 잘 버티었네요.
자신만의 기준이 중요 할듯 합니다.
금리 올라갈시기에 채권 따라 들어갔는데 수익률 좋네요…
지금 주식하기엔 좀 위험해보여서 거의 다 뺐습니다. 투자를 주식말고 다른 것도 생각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아파트 포함한 순자산 기준으로는 약 15% 정도 되는것 같네요..
나머지 연봉 두배정도 현금 대기중입니다 ㅎㅎ
처음엔 많다는 생각 들었는데 지금은 수익중이라 그런지 덤덤하네요~
연봉 열배쯤 굴리게 되면, 일은 취미생활로 전환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 중이네요
40배쯤 되면 굳이 일 안해도 될것 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