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증권에서 tiger S & P 500
일반 증권에선
아이셰어즈 미국 채권 ETF AGG
프로셰어즈 QQQ 2배 ETF QLD
인베스코 QQQ ETF QQQ
슈왑 미국 배당주 ETF SCHD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 SOXX
아이셰어즈 미국 초장기 국채 ETF TLT
뱅가드 미국 소형주 ETF VB
뱅가드 미국 중기 회사채 ETF VCIT
뱅가드 선진국 주식 ETF VEA
뱅가드 S&P500 ETF VOO
뱅가드 미국 주식 ETF VTI
뱅가드 세계 주식 ETF VXUS
SPDR S&P 오일가스 장비&서비스 ETF XES
# 향후 ISA 만들어서 역시 ETF 투자 예정입니다
요렇게 소액분산투자하려고 하구요..
투자계획은 장기(20년 이상) 적립식투자(중간에 절대 빼지 않고)
하려고 합니다.
비중은 아무래도 연금증권은 소득공제도 있고 하니 연 400 채울거고요.
일반 증권에서도 VOO 쪽에 비중을 20~30% 이상은 두고(아니면 30~40%?) 나머지에 분산해서 비중 둬야되지 않을 까 싶은데요..
1. 반도체, 채권,소형주 등으로 다변화한다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종목이 너무 많을까요? 줄이는 게 나을까요?
2. 비중은 어떤 정도로 하는 것이 나을까요?
3. 그 외에 투자계획이라든지에 관해서 조언 주실만한 사항이 있으신가요?
ETF를 갓 시작해보려고 하는 주린이인데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VT+AGG 로 줄여도 올려주신 포트랑 장기수익률 큰 차이 없을겁니다.
제가 적립 투자한지 5년쯤 됬는데요. 그 동안 여기저기에서 포트폴리오 봐달라. 장투계획 좀 봐달라. 난 30년 장투하겠다 등등 여러글들에 댓글도 달고 그랬는데 거의 전부가 1년이상 투자하는 분들 못봤어요. 요즘 장변동성이 커서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본인 스스로 확신없이 장기투자하는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글쓴이분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주식 보유기간 통계나, 매수금액상위 종목들 보면 그만큼 장기투자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장담컨데
VT만 10년이상 투자가능하면 상위 10퍼
VT만 20년이상 투자가능하면 상위 5퍼
정도 될겁니다.(적립식으로요)
자산배분 좀 하고, 현금관리 능력 조금만 키우면 투자자 상위 1퍼 안에 들겁니다. 다만 위의 그림과 같이 장기투자하는게 쉽지 않죠.
국내 주식 안할거고 단기종목 투자 안할 거구요
VT 집어넣고 뭘 빼는 게 나을까요
윗분 말씀대로 포트폴리오를 짤때는 상관계수가 낮은 종목들을 섞어서 변동성을 낮춰야합니다.
장기 적립식이면 특히 저렇게 분산하는건 의미없습니다. 어차피 장기적으로는 비슷하게 가니까요.
20년후에 주식이 더 좋을지 채권이 더 좋을지 모르니 VT+TLT(혹은 AGG)로 적립하는게 낫죠.
주식이 채권보다 더 좋을 가능성이 높으니 VT비중을 더 높게 잡구요.
VT가 좀더 광범위라 그렇습니다. VOO는 미국에만 투자, VT는 전세계 주식에 투자하니까요.
타이밍만 좋으면 VOO만 하셔도..
차라리 지수 etf를 사는것도 방법..
저는 그냥 심플하게 연금계좌는 나스닥100/snp500
개인계좌는 IVV VYM SPYD로 배당만 노립니다.
종목선택이 어렵긴해요 ㅋㅋ
VT+BND or VTI+VXUS+BND
변동성 (volatility)를 능동적으로 관리하지 않는 ETF 위주 투자는 오랜 기간 동안 물릴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2020년 3월 전까지는 ETF 투자가 괜찮았습니다.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줄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일 쉬운 방법은 캐시 포지션을 올리는 것이고, put 옵션을 이용하거나, 정기적인 리밸런싱, VIX 관련 상품 추가, 등등 투자자 기호에 맞는 선택을 하면 됩니다. 핵심은 ETF 같은 펀드를 수동적으로 매수만 하고 팔지는 않는 현재 아시드님이 생각하는 투자 스타일은 앞으로는 그다지 퍼포먼스를 보장해 주지 않을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리가 정상화 되고 파생상품들의 증가로 인한 변동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