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세의 5천만원 공제 한도는 상위 1% 투자자의 해당사항이 아니라
개인투자자 전체에게 적용됩니다.
100만원 수익 -> 5천만 면세 혜택이 연말에 소멸되고 내년에 새로 5천만원 공제 받으려면 매도
1000만원 수익 -> 5천만 면세 혜택이 연말에 소멸되고 내년에 새로 5천만원 공제 받으려면 매도
1억 수익 -> 5천만 면세 혜택이 연말에 소멸되고 내년에 새로 5천만원 공제 받으려면 매도
연초100만원 수익이나 현재 평가손 100만원 -> 연말이 지나 수익이 확정되면 세금이 부과되므로 선제적 매도로 손실상계
연초 1000만원 수익이나 현재 평가손 100만원 -> 연말이 지나 수익이 확정되면 세금이 부과되므로 선제적 매도로 손실상계
연말이 다가올 수록 모두가 매도로 일관하겠네요.
기관이나 외인 비중이 있는 코스피야 버틴다 쳐도 개인 비중 90%인 코스닥은 폭망하겠네요.
다시 되산다 해도 중립적인 영향을 주는게 아닙니다.
변동성의 확대로 밸류에이이션 할인이 들어가게 될겁니다.
헐 잘못 알고 계시네요. 1년 단위로 원천징수입니다. 월급 원천징수 하듯이 1년 단위로 증권사에서 원천 징수 해갑니다. 그리고 5천만원 공제 혜택은 1년 지나면 리셋이 되지 누적되지 않습니다.
2023년에 1억 수익 세금 2천200만원 납부
2024년에 1억 손실 세금 환급없음
2025년에 1억 수익 과거 손실에 상계 처리 -1억+1억 -> 세금 없음.
이미 낸 세금을 돌려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앞으로 낼 세금에서 상계처리를 해준다는 거죠.
우리나라 개미들 평균 수익률 대비해서 세금 낼 정도라면 자본금이 왠만한 사채업자 수준은 되어야 할거 같은데
세금을 안내는 사람도 매도할 유인이 발생한다는게 글의 논점인데 독특하게 해석하시네요. ㅋ
그정도 매도 유인으로 하락이 발생하면 차라리 세금 내고 줍줍하는게 더 이득일듯.
미국 세금보다도 싼거 같은데, 저라면 코스닥 더 투자할거 같네요.
넵. 코스닥에서 수익 많이 내실 거라고 믿습니다.
PB있으면 PB한테 전화하면 알아서 해주구요.
코스닥 일부 대형주 제외하고는 동시호가 유동성도 별로 안 클텐데요...
어차피 내가 팔고 내가 사는거라 유동성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가 걱정되면 증권사 직원한테 수수료내고 가격표만 바꿔달면 되구요.
공개된 시장에서 나 혼자만 사고 파는게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반기에 커다란 변동성이 나올 가능성이 높으니 변동성을 이용한 투자가 얼마든지 가능하죠.
근데 그게 건전한 자본시장인건지 도박장인건지는 좀 고민이 되네요. ㅋㅋ
주식 투자 실력이 부족하니 수익이 안나는 것이고, 좋은 기업을 분석해서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실력이 있다면 500만원으로 5000만원 수익을 낼수 있는것이 주식시장입니다. 복리의 마법을 이용하면요.
금투세는 분명 주식시장에 매우 큰 악영향을 미칠겁니다. 수익실현분에 대한 세금 공제로 복리의 마법도 잃응 수 있다고 봅니다. 이건 여야 정치 문제가 아닙니다.
머리로는 금투세가 싫은 데 마음으로 더 싫은 윤석열 정부가
유예를 추진해서 힘든 것 같습니다.
이게 만약에 유예를 민주당에서 추진하는 거라면 엄청나게 국민의 힘 욕을 할텐데....
각각 개별사안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투자에 정치 논리가 들어가게 되면 힘들어지죠
매도 압력이 예정되어 있는데 매도했다 곧바로 다시 되사는 사람은 별로 없죠. 더 싸게 사고 싶을테니까요.
매도했다 다시 되사니 중립이라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기업가치와 관계없는 매수/매도로 인해 가격의 왜곡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그러면 변동성이 커지는 원인이 됩니다.
아시겠지만 변동성이 높을수록 자산의 밸류에이션 할인율은 커지게 되고요.
중립적인 영향을 주는게 아닙니다.
FLNG 종목으로 연 배당 000만원 + 100주 매도 (수익)
(배당소득세 15%, 연250만원 초과 양도소득세 22%)
반대로 -50 이상 마이너스 단일 종목 보유하신 분들도 계시죠?
한-브라질(협약으로 비과세) 영향으로 브라질 채권 매입할까 생각 중입니다. (이자만 연 000만 원 세금 없이)
($ or 원화 둘 다 브라질 헤알 가능해서)
"브라질 채권 세금" 으로 검색해보시면 ^&^
브라질 - 정부 채권
https://kr.investing.com/rates-bonds/brazil-government-bonds?maturity_from=60&maturity_to=180
장기적으로 점점 더 안좋아지겠죠.
투자자가 사라진 금융 시장도 당연히 안 좋을거라고 보구요.
나는 소액투자가니까 상관없을거라고 생각하면 착각인게 .. 5천을 3천,1천 계속 낮추면 소액투자가들도
모두 과세됩니다. 물가는 계속 올라서 10년전 김밥 천원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3-4천원까지 올랐고
10년 후면 김밥 한줄 1만원 되있겠죠. 돈은 계속 녹고 있어서 5천만원 가치가 10-20년 지나면 지금가치
반에 반토막 날수도 있어요. 기본공제 축소해서 3천 1천 낮출테고 시간지나서 돈은 녹아버리고..
나는 투자금액이 작으니까 평생 금투세 해당 안될거라고 생각하면 착각입니다.
주가 하락시 받쳐줄 큰손자금까지 빠져나가면 하락장때 더큰 충격이 오겠죠.
5천만원 한도는 당연히 제도 연착륙을 위한 임시조치이고 장기적으로 250만원까지 낮추는게 실제 계획이 맞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인 천상계 부자분들의 세금부담을 개미들에게 걷은 세금으로 메꾸는 진정한 부자감세가 금투세 제도의 목적이죠.
대주요건 3억만 봐도 정책이 이상한 것을 알 수 있는데 말이죠. 경제규모 화페가치는 무시한 3억... 여러분도 3억이면 대주주가 될 수 있습니다.
그 3억도 몇년뒤에는 1억 될 것 같네요. ㅋ
변동성이 커지는 거죠. 우상향하지 못하는 변동성이 큰 자산은 밸류에이션 할인을 받게 됩니다. 이건 인정하시죠?
사실 지금도 코스닥은 도박장에 가깝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금투세 이후에는 지금보다 더한 도박장이 될 꺼 같네요.
그리고 글에서 언급했듯이 코스피는 기관 외인 비중 때문에 영향이 제한적입니다. 개인 비중 90%인 코스닥이 주로 영향을 받겠죠.
장기적으로 증시에 악재가 가득하다는거고
좋은 기업은 자금 조달 비용이 높아지고 그게 외국인 투자자들의 좋은 먹이감이 되겠죠.
장기적인 관점에서 최악의 선택이죠.
부동산은 국내의 내수시장의 문제에서 끝나지만 자본시장은 국가경쟁력의 상실을 크게 유방하죠.
도입하면 누가 우상향하지도 않는 증시에 투자를 맘편히할까요.
개인적으로는 괜찮은 방법일수도 있겠네요. 해외주식 하시는 분들도 다들 이런 방식으로 250 근처이신 분들은 수익금 +/- 하지 않나요?
그런데.. 한 번도 해본적은 없는데... 만약 매도 했다가 오히려 더 비싼 가격에 매수하게 되면 손해아닐까요?
당연히 그런 리스크 때문에 모든 사람이 손익실현을 하지는 않겠죠.
하지만 손익실현을 미리 할 유인이 생기는 건 사실이니까요.
무조건 폭망한다고는 안 했으니까 무조건 매도 포지션 잡을 필요야 있겠습니까? ㅎㅎ
개인의 선택 문제죠.
저랑 다르게 생각하시면 풀대출로 코스닥 레버리지 사시는 것도 전략이 되고요.
무엇이든 개인의 선택 문제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