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까지 갔던 계좌가 최근 -5%까지 복구되어서
전에 한번 글을 올린 것 과 같이
주식60% + 채권40% 전략을 위한 계좌 정리 작업을 진행중 입니다.
그런데 채권은' 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 이걸로 하기로 했는데...
주식을 어떤 종목으로 할지 고민 중입니다.
처음에는 지금 주식계좌에서 양전했으며,
버핏 형님께서도 추천하신 S&P 500을 할 계획이였는데..
최근 몇 년 동안 크게 성장 한(요즘에는 많이 떨어졌지만ㅠ) 나스닥 100도 땡기더라구요.
S&P, 나스닥 반반 하는 것도 생각해 봤는데
둘 중 하나만 하는게 간단하게 비중 관리할 수 있을 거 같아 고민중입니다.
주식한당 분들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게 땡기시는지요? ^^;
수익은 S&P500이 더 좋네요
개인적으로 snp를 선호하는데.. 이유는 snp500 편입 조건 때문입니다.
[3표째]
우동 같은 바이오...
/Vollago
안정적인 저금리 장에서는 기술주 수익률이 우월한 건 사실이나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주가는 실적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