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지난해 역대 최대인 5조8000억 원대의 적자를 냈다. 액화천연가스(LNG) 등 연료비가 급등했지만 전기요금은 제때 올리지 못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에너지 가격이 지금처럼 계속 오르면 올해 적자는 10조 원을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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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가 지난해 역대 최대인 5조8000억 원대의 적자를 냈다. 액화천연가스(LNG) 등 연료비가 급등했지만 전기요금은 제때 올리지 못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에너지 가격이 지금처럼 계속 오르면 올해 적자는 10조 원을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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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 있으면 공정가치로 공개매수후 상폐해야되요.
차기 정부 들어서면 그동안 못올린 전기료 까지 합쳐서 대폭 올려야 한전이 정상화 되고 주가도 회복
주주들도 안심되겠죠. 문제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자 마자 전기료 부터 대폭 올리기 시작하면 인기 하락할거
같아서 계속 적자를 방치해 버리면 주주들과 한전 기업은 부실의 나락 가는거죠. 한전 외에도 다른 공기업들도
비슷한 이유로 부실이 쌓여서 돌아가는 구조 같은데 이래서 공기업 주식은 절대 투자하면 안된다고 하는거죠.
아...내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