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가 500배 뛴 두올물산...그 뒤엔 '황우석 테마주' 주가조작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주가가 5개월 만에 500배 급등한 두올물산의 최대주주가 과거 주가조작으로 실형을 받은 신모씨가 지배하는 회사로 나타났다. 신씨는 2014년 코스닥 상장사 홈캐스트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2020년 실형이 확정됐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3분기말 기준 두올물산 모회사 두올물산홀딩스의 최대주주는 지분 7.11%를 보유한 위드윈투자조합38호다. 위드윈투자조합38호는 신씨가 지분 100%를 보유한 더제이디알 외 2명이 최대주주(지분율 11.85%)다.
두올물산홀딩스 자회사이자 최근 주가 급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두올물산도 신씨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로서 지분 0.91%를 보유하고 있다. 그가 대표로 있는 더제이디알도 ‘대주주의 지배주주’로서 지분 0.91%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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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상장종목이 아니고 K-OTC 장외종목이네요
장외종목은 공매도가 안되죠
[맥락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위 기사의 하단에도 대차 상환해야 하는 규모가 적혀 있네요]
두올물산의 주가 급등에 유탄 맞은 ‘공매도 세력’=두올물산의 주가 급등은 디아크가 거래 정지되기 전 공매도를 했던 외국계 기관의 대규모 손실 가능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공매도 투자자 입장에서는 거래 정지 후 분할된 기업 세 곳(디아크·OQP바이오·두올물산)의 주식을 모두 되사야 하는 데다 그중 한 곳(두올물산)의 주가가 급등하면서 손실분 역시 커졌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공매도 투자자들의 손실이 많게는 수천억 원에 달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디아크의 공매도 잔액은 약 15억 원이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2514CNC0
헐 뭐죠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