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적분할 부담 덜어낸 LG화학…이제부터 재평가될까
`지주사 할인` 우려 속 주가 약세
"배터리 소재 사업, 신성장 동력 될 것"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사진 제공 = 매경DB]](https://file.mk.co.kr/meet/neds/2022/02/image_readtop_2022_92524_16436656034932939.jpg)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사진 제공 = 매경DB]
역대급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국내 증시에 시총 2위로 등극한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의 상장을 계기로 모회사인 LG화학이 재평가를 받게 될 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배터리 사업 '물적 분할' 이슈로 LG화학의 주가가 지지부진했으나 LG엔솔의 지분 82%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지분가치가 주가에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화학은 지난 1월 28일 전일 대비 2만9000원(4.75%) 오른 63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코스피 지수 폭락 여파로 61만원까지 떨어진 주가는 당일 5% 넘게 오르며 64만원선을 회복했다.
◆LG엔솔 상장 앞두고 주가 약세...'물적 분할' 이슈 발목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LG에너지솔루션의 코스피 신규상장 기념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매매 개시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 = 이충우 기자]](https://file.mk.co.kr/meet/neds/2022/02/image_readmed_2022_92524_16436656034932940.jpg)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LG에너지솔루션의 코스피 신규상장 기념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매매 개시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 = 이충우 기자]
LG엔솔의 상장이 다가올수록 LG화학의 주가는 뚜렷한 약세 흐름을 보였다. LG화학은 지난해 초 주가가 100만원선을 넘기기도 했으나 LG엔솔 상장을 앞두고 주가가 하락을 거듭하며 60만원 선까지 떨어졌다. 최근 1년 동안 시가총액도 70조원 규모에서 44조원 수준으로 줄었다.
(하략)
제일 기대를 받았던
배터리가 빠졌는데
사실 배터리가 아닌 화학 회사일때
예전 주가 흐름 생각하면
지금도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왠지 저 기사가
아직 도망못간분들 있으니
개인이 좀 사주면 좋겠네로 보이는건
기분탓일까요?
키워서 또 물적분할 하려고 하겠죠.
믿음이 없는 기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