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주변에 주식 고수 있으면 물어보며 하고 싶은데, 그럴 여건이 아니니 혼자 여러 데이터 분석하며 공부중입니다.
오늘은 주종목으로 하는 나스닥지수 관련해서 FTSE, TA-35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분석중입니다.
시차가 있기는 하니, 나스닥보다 먼저 열리는 두 지수가 나스닥에 유의미한 신호를 주지 않겠느냐 생각한거죠.
각 차트를 나란히 놓고 보니 시차가 느껴져 일치하는 부분을 찾으려고 하니 힘들어서 가위질해서 맞는 부분을 찾아보았습니다.
일치하는 부분이 나오기는 하네요.
이 일치하는 부분은 각 세나라의 장이 열리는 같은 시각 데이터인 것 같구요.
이런건 분명 전문가에게서 명쾌하게 답을 얻을 수 있을텐데 안되니 몸으로 떼운다고...어쨋든 나름 성과는 있었으니 더 공부해보겠습니다.
이스라엘, 영국, 미국의 시차로 인한 각 나라의 지수를 어떻게 나스닥 투자에 참고하면 되는지 도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질문에 속하므로, 분류를 질문으로 수정해서 이용 부탁드립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stock/14765155CLIEN
미 선물 시장의 흐름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만...
이런 얘기를 더 듣고 싶었네요
아래로 쭈욱 내리면 US Futures Market Quotes (10-minute Delayed) 이부분의 항목 보시면 됩니다. ( 10분 딜레이 되나 봅니다.)
주로 Mini NASDAQ100, mini s&p500 , ruselll 2000( 중소형주 ), VIX ( 위험지수 ) 이렇게 4개만 지수상품 보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차트랑 다른 것들 같이 보실려면 각 증권사 글로벌 선물 투자 전문 hts 로 들어가시면 실시간으로 잘 볼 수 있습니다.
안그래도 토스증권으로 하니 뭔가 부족해서 실시간을 위해서라도 영웅문 다시 설치해야겠네요.
제게는 너무도 소중한 팁 거듭 감사드립니다 ;- )
항상 뭐든 다 맞는 건 없져... 확률을 높일뿐이고.... 보다가 보면 재밌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수기로 저렇게 하는게 효용성이 있는지부터가 의심스럽고, 수십년 백테스팅으로 상관계수가 높다한들 앞으로의 주가 예측에서도 그렇게 적용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저는 가급적 기분따라 주관적 판단하기보다는
기본적으로 객관적인 자료에서 객관적으로도 검증되고 제게도 확신을 주는 데이터를 모으는 노력중입니다.
당연히 처음엔 좌충우돌 할 수 밖에 없죠. 실패도 할거구요...그런데 그 실패가 정말 산교육이기도 하더군요.
자료와 경험 모두 정답이 될 순 없지만 노력만큼 경험만큼 언젠가 성과는 올거라고 믿고 가려 합니다.
길 잃은 강아지에게 자주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그분이 이후 마카오에서 어찌 사시는지 그 뒤의 일은 모릅니다.
누군가의 인생을 망치고 싶으면
카지노에 데려가 바카라룰 가르치라는 말이 있을 정도 입니다.
바카라는 프로게임이 될 수 없습니다.
바람은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흐릅니다.
물리학의 이치입니다.
그런데 슈퍼컴퓨터로 계산하는
일기예보도 자꾸 틀립니다.
건승을 빌지만 건강 챙기십시요.
고수란게 본능과 감각의 영역일 지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분명 그 감각을 키우는 것들은 존재할거라고 생각하며 찾아보려 합니다.
건강 챙기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미장만 하면 그래도 주말엔 강제 휴식이 되니 괜찮네요.
언젠가 선문답의 깨달음을 얻길 기대하며 성투하셔요^^/
지나주 처럼 지옥과 천당을 오가는 장도 없었다고 보는데, 역으로 당일매매 패턴으로서는 잘만하면 가장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맞지요.
제 아래 글 실제 매매 사례에서 보듯이 인버스를 적절히 이용해 손실을 봐도 당일 회복하거나 수익을 낼 수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장에서는 아무 것도 안 하는 게 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