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게뭐지? 그냥 시간범위 확늘어난 지정가매매 아냐?
불편한거같은데 다음에나 관심둬보지 뭐...라고 생각했다
한 주간 거하게 두들겨맞고 방금전에서야 이게 타사 MTS 조건부매매 비슷한기능이었단걸 알았네요 ㅠㅜ
핵심은 바로 자동주문 맨 위의 종목명과 함께적힌 '굵은 파란색문장' 였습니다
여기서 얼마이하면 자동으로 매도될지 설정할 수 있네요
기존의 지정가는 얼마나 낮은가격에 내놓던지간에 자동으로 최고호가에 매각되서
불시 폭락장에 대처할 수 있는방법이 인간의 감 말고는 준비된 안전장치란게 없었네요
타사 MTS는 진즉있던 기능이라던데 토스는 국내ETF 해금과 함께 등장한지 얼마 안됐더라구요
3일만 일찍 알았으면 손실분 반 이상은 보전했을텐데 그저 무지와 게으름이 웬수군요 에고 TT
월초에 그나마 선방하던 셀트리온만 자동주문 안해놨는데, -10% 맞고 손절 후 앞으로는 전부 손절라인 설정해 놓을 예정입니다. 국장 전부 매도해서 아직은 할게 없네요 ㅎㅎ;
편리한만큼 배터리뱅크 + -극 이상으로 위험한기능이군요.
손실은 위추드립니다ㅜ 덕분에 미리 필수안전수칙 하나 배워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