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VS사업본부 - 이건 뭐 LG에솔하고 너무나도 유사한 케이스죠.. 이미 내부적으로는 논의 중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LG화학 첨단소재사업부 - SKIET의 뒤를 따라가즈아?
LG화학 생명과학사업부 - 신약개발에 돈이 이렇게나 많이 필요한데 이보다 좋은 명분이?!
상기 두 개 사업부는 꽤 유력하지 싶고요. 좀 극단적으로 가보면
LG디스플레이 OLED 사업부 - BOE 및 삼성과 경쟁하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LG이노텍 모듈 사업부 - 애플 물량에 대응하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뭐든 가능하지 싶습니다..
LG엔솔하고 비슷한 케이스이니까요...
법을 고치지 않는다면 바뀌지 않을 거 같네요.
요
요
쩔쩔매는데 돈이 없어서 하는거 같더군요.
CATL하고 치킨게임 대비용과 시장 선점용으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해서 하는거지
나머지 사업들은 분할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미래를 알수가 없으니 언제 어느 사업부가
엔솔처럼 대규모 자금이 필요해서 또 할지도 모르니 이번 기회에 아예 더블카운팅 상장을 못하게
법으로 금지하던가 아님 개인 소액주주가 만족할 보상을 해주던가 법을 만들어야죠.
죄다 합작법인이거나 납품계약 맺으면서 만드는겁니다.
이건 sk도 마찬가지에요. 삽퍼기전에 이미 납품계약하거나 합작법인으로 다 하고 공사하는겁니다.
물적분할 IPO 하는 회사 중에 헛돈 쓴다고 하는 회사 없습니다.
결국 쩔쩔매니 어쩌니 해도 그냥 자기들 돈 한푼 안쓰고 소액주주들에게만 손해가도록 하는 최적화된 방법으로 양아치짓 한거죠.
LG 지주가 엘화 유증에 참여해야 하고 12조 중에 지분보유 비율인 4조를 지주회사가 참여해야 되는데
지주는 4조라는 돈이 없으니 다시 지주가 증자를 해야 하고 대주주가 지주 증자에 참여해야 하고
그렇게 돌아가는거죠. 제가 알고 있는게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 구광모가 상속세 1조내고 엘화 증자
참여하려면 거지여서 돈은 없고 3자 배정 유증 같은 방법으로 12조를 자금조달하면 엘화 지분비율이
하락하면서 경영권이 흔들릴수도 있으니 양아치 방법으로 물적분할 상장하는거 같은데요.
매년 3조씩 투자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벌어들이는 돈으로는 설비투자 다 못한다고 그러고
투자하고 바로 회수가 되는게 아니라 영업이익률 단자리여서 투자는 먼저하고 돈은 장기간에 걸쳐
회수되는 산업이라네요. 저는 그쪽 분야 업계쪽 전혀 모르기에 자세한건 모르겠습니다
염승환 방송에서 매년 3조씩 투자해야 하는데 부채비율이 계속 늘어나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SK도 투자하려면 돈이 많이 필요하고 삼성SDI는 삼성디플인가 ?? 그거 지분 팔면 되고 또 무슨자금 있고
자세한건 기억은 안나는데 삼성SDI는 상대적으로 현금 여유있다고 염승환이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