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단타를 얼마전에 시작했는데요
많은 주식관련 정보에 의하면
차트에서 저항과 지지는 꼭 나오는데
이게 지나고 보니 저항과 지지 였더라...가 아니고
실제로도
저항과 지지에서 확률적으로 높은 패턴을 보여주는지 궁금합니다.
중요하려면 거래량이 동반되어야 한다던가
동일한 정보 대중심리에 의한 움직임이라던가
일봉이상은 의미가 있지만 분봉은 의미가 없다거나...
의견 부탁드립니다.
주식 단타를 얼마전에 시작했는데요
많은 주식관련 정보에 의하면
차트에서 저항과 지지는 꼭 나오는데
이게 지나고 보니 저항과 지지 였더라...가 아니고
실제로도
저항과 지지에서 확률적으로 높은 패턴을 보여주는지 궁금합니다.
중요하려면 거래량이 동반되어야 한다던가
동일한 정보 대중심리에 의한 움직임이라던가
일봉이상은 의미가 있지만 분봉은 의미가 없다거나...
의견 부탁드립니다.
주식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저점 이평선 이런건 보고 사니까요.
그리고 의미가 전혀 없는 거 였다고해도 이미 인간이란 존재자체가 그걸 믿기 시작한거면 그때부턴 의미가 생기죠. 마치 코인처럼요.
전세계의 사람의 차트를 보고 매매를 하니까 의미가 있을거에요.
로 보시면 될거같아요
지나고 보니 그렇게 설명할순 있는데
그걸로 뭘 예측은 사실상 무의미한
지지선에서 사면 뚫리고 안사면 반등하는게 우리 일상이니까요.
자기자신을 스스로 통제하는게 어렵지요 ㅋ
정부에서는 주가조작을 불법이라고 하는거같아서요
과거에 이런 패턴이면 올라갔다 치면 현상황이 그때랑 비슷한 경우 올라갈 확율에 배팅하는거고
그 배팅한 확율 대로 가면 수익이고 안가면 손절하는거죠..
보통은 손절못하고 물리는게 대부분이지요 ㅠ
쉽지않네요
그리고 수익을 계속 복리로 굴리는 게 아니라 2천만원으로 고정해서 하더라고요. 금액 커지면 멘탈 못견딘다고
주식에 투자할때도 혹은 매도 할때도 차트를 보면서 대략적인 목표혹은 손절가를 정할수 있죠.
상승, 횡보, 하락 추세도 어느정도 파악할수 있습니다.
차트가 후행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주가 차트가 선반영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뉴스에 발표 전 주가가 오르거나 혹은 내립니다. 기업 실적 발표전에도 선반영 됩니다. 주가에 선반영 후 뉴스발표가 나온경우가 많았습니다.
차트만 보실것이아니라 그때의 테마(계절, 전기차, 코로나 치료제 북한과의 관계 등등), 시장상황 등 다양한 조건들이 맞물려있죠.
중요한건 내 욕심 통제해서 목표한 시점에 이익 실현과
그리고 하락 할때 손절할 수 있는 자기 통제가 중요하죠.
주식을 하루라도 먼저 시작한 사람으로서 조언드립니다.
1.내 돈은 내가 지켜야 합니다. 투자 전 공부 부터 하세요.
2.내 주변 사람 추천 주식 사지마세요. 내귀에 들어왔다는건 모든 사람이 일고 있는겁니다.
3.주식시장 100프로 없어요. 몰빵 하지마세요.
4.미수, 신용 쓰지마세요. 한번 실수로 나락갑니다.
5.모의 투자 혹은, 적은 돈으로시작하세요. 10만원으로 시작해서 공부하시면서 거래해보시길. 쿠폰, 특가로 100원 200원 아끼며 살고 있는데 주식시장 하락장 떡락하면 20%~30%우습습니다.
5분봉이든 30분봉이든 이평선이 지지/저항이 되는 걸 많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로 돈을 벌 수 있느냐?는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지지/저항이 대충 80%는 맞다고 치면, 일종의 횡보장 형태가 됩니다. 실제로 횡보시간이 훨씬 많죠.
80%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지지/저항으로 이용해서 돈을 벌다가,
역으로 20%인 지지/저항이 뚤려서 내가 가진 포지션에세 반대인 강력한 추세가 나와버리면?
시행횟수가 늘수록 그동안 벌은거 다 잃고 원금도 점점 까입니다.
아~ 그럼 거꾸로 20%인 지지/저항을 뚫는 것만 이용해서 돈을 벌자! 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그럼 80% 확률로 긴 시간 동안 돈을 계속 잃게 됩니다. 과연 심리적으로 버틸 수 있을까요?
나머지 20% 추세에서 얼마나 먹어야 돈을 벌게 될까요?
손실을 보전하고 실제 수익이 날 정도의 추세가 매번 잘 나와줄까요?
보통 이런 시행착오를 겪게 되면서 안된다고 생각하게 되요.
이평선으로만 보면 이평선 다 뚫은 최고점 위의 주식은 조정없이 계속 가야하고, 다뚫리고 내려간 주식은반등없이 계속 내려 가야겄죠.
현실은 그러진 않잖아요?
지지, 저항은 이평선 가지고만 보면 망하는 길입니다.
지지 저항대를 보는건 수차례 매매를 보거나 차트 관찰해서 익히는 수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물론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어떤상황이 제일 높은 가능성을 보여줄지 예상해보는건 매매를 죽어라 해보거나, 과거 차트 많이 보는 게 제일일거 같네요.
가장 중요한건 종목과 섹터입니다. 지지 저항 정해서 매매하는것도 되는 놈들에게서 해야지, 거래량도 없고 죽어있는 종목에서 백날 지지 저항 따져가며 매매해도 돈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