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LG이노텍, 애플카 카메라·라이다 공급 추진… “전담 TF 구성 착수”
LG이노텍, 애플카 자율주행 분야 핵심 파트너
“사장급 담당·상무급 팀장 TF 구성”
“부품 설비·개발 관련 지원 및 투자 논의”
“LG이노텍 라이다 오는 3월 납품 목표”
반도체 이슈로 소외됐던 ‘자율주행’ 다시 주목
LG그룹·LG마그나 등 시너지 기대
“사장급 담당·상무급 팀장 TF 구성”
“부품 설비·개발 관련 지원 및 투자 논의”
“LG이노텍 라이다 오는 3월 납품 목표”
반도체 이슈로 소외됐던 ‘자율주행’ 다시 주목
LG그룹·LG마그나 등 시너지 기대

LG그룹 전자부품 계열사 LG이노텍이 애플이 추진 중인 일명 ‘애플카 프로젝트’에서 자율주행기술 분야 핵심 파트너로 거듭나는 모습이다. LG이노텍은 애플과 협력을 자동차 전장사업 확대 발판으로 삼을 전망이다.
특히 작년부터 LG이노텍이 ‘애플카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한다는 소식이 꾸준히 전해진 가운데 최근 해당 TF가 맡은 역할이 보다 구체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이 LG이노텍에 애플카에 들어갈 전장부품 4종에 대한 공급 추진을 요구했다. LG이노텍은 전담조직(TF) 구성에 착수했다. 최근 관련 조직개편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직도 상에 없는 부서로 사장급이 이끌고 상무가 팀장을 맡는다고 한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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