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둔 달러가 현찰로 7만불 정도 있는데요, 이제 주식에 관심을 갖다보니 모아뒀던 달러를 언제 환전할지 시점이 고민됩니다.
환율 관련해서 검색을 해보니 대부분 상승쪽으로 예상을 하시던데 심하게는 1,200원 이상도 보시더군요.
제가 매입했던 시점은 대부분 1,100원 정도라서 지금 환전해도 이익이긴 한데 지금 전액을 환전해봤자 주식공부가 한참 멀어서 단순히 예금통장에서 잠잘 가능성이 높습니다.
환전해서 투자한다는 관점에서는 1,190원에서 30%정도 환전하고 1,195에서 30%, 1,200원을 간다면 전액환전하는건 어떨까요?
환율 올라가서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단순히 환전 시점에 대한 질문입니다. 단지 제가 경제에 대한 식견이 없다보니 고수님들의 고견을 얻고 싶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근데 요즘 세상에 얼마나 큰 위기가 와야 달러가 1900원 갈지 상상이 안되네요.
https://www.google.com/finance/quote/USD-KRW?comparison=EUR-KRW%2CJPY-KRW%2CCNH-KRW&window=1Y
보면....지난 금융위기..리먼 이후로 꾸준히 모아오셨다고.....장기간 진짜 길게 보셔야되지 않을까하네요..
환전 환율 정해 놓으시고 목표 환율에 도달하면 환전하는건 어떠신지요?
다만 환율은 굉장히 복잡하고 어렵다고 들었습니다.그래서 주식보다 더 어려운거 같아요.
갠적으로 1200은 당분간 안넘을거 같아요
나름대로 금액을 정하고 도달하면 환전하려고 했는데 환전도 쉬운일이 아니군요. ㅎ
예측은 포기하고 나름대로 전략을 정해서 조금씩 환전하는 방향으로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