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치 투자에서 가치에 대해 잘 모를 때 내가 쓰는 소비재 생산하는 기업이고 환아들을 위한 분유도 손해보면서 만드는 좋은 기업?! 이라 생각한 매일 유업 소량 들고 있는데요, 당연히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기 때문에 현재 마이너스입니다.
근데 몇 달을 아무 변동도 없이 쭉 마이너스더니 오늘 갑자기 왜 오를까요? 쭉 마이너스였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손해를 덜 봐야하는지?
한진칼도 예전에 물린 것 소량 있는데 얘도 갑자기 왜 이러는지 아무리 뉴스를 찾아봐도 안나오네요.
삼전은 오늘 또이또이로 그냥 털고 얘네도 손절이 나으면 손절해서 미장 세일 중이니 넣을까 하는데.. 감이 안오네요. 혹시 아시는 분계실까요?
하지만, 꾸준히 돈을 버는 회사지만, 특별한 모멘텀이 없어 보이고,
'원유가격 연동제'가 곧 폐지 될꺼라는데 그게 실제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칠지 몰라 투자는 안하는 종목입니다~
수익 내시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