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it = earning before income tax. 세금을 내기 전 수익. 따라서 영업외수익이 없다면 에비트와 영업이익은 동일하겠네요. 비교개념으로 에비타가 있습니다. ebitda = earning before income tax,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이건 기업의 현금창출능력을 볼 수 있죠. 비현금성 비용을 날리니까요. 이 개념이 왜 궁금하신건가요?
요즘에는 EBITA가 의미가 많이 퇴색된 면이 있는데, 옛날에는 현금흐름표가 없어서 실제 현금흐름을 파악하는게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그걸 추정해보려고 개발한 지표가 EBITA였다고 하네요.
어쨋던, 지금은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명시되있기 때문에 회사의 현금흐름을 파악하는 데에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훨씬 중요합니다. 요즘에 EBITA를 보는 목적은 오히려 영업활동현금흐름과 EBITA가 크게 차이나는 이유를 분석해서 회사의 영업활동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파악하는 쪽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매출채권, 재고자산, 매입채무같은 항목이 갑자기 늘어나거나 줄어들면, 영업활동현금흐름에는 곧바로 반영이 되지만, EBITA에는 그런 항목들이 반영되지 않죠. 그래서 자산과 부채를 표시하는 재무상태표를 복잡하게 들여다보지 않아도 EBITA와 영업활동현금흐름의 괴리가 갑자기 생기는지 여부만 분기별로 들여다보면 회사의 영업활동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를 금방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는 EBITA보다는 영업이익 대비 영업활동현금흐름의 괴리에 더 주목하면서 재무제표를 보고 있지만, 어쨋던 영업활동현금흐름과 손익계산서에 나오는 이익지표들의 차이가 “왜”, 그리고 “얼마나” 생겼는지를 따라가 보면 리스크나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던, 지금은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명시되있기 때문에 회사의 현금흐름을 파악하는 데에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훨씬 중요합니다. 요즘에 EBITA를 보는 목적은 오히려 영업활동현금흐름과 EBITA가 크게 차이나는 이유를 분석해서 회사의 영업활동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파악하는 쪽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매출채권, 재고자산, 매입채무같은 항목이 갑자기 늘어나거나 줄어들면, 영업활동현금흐름에는 곧바로 반영이 되지만, EBITA에는 그런 항목들이 반영되지 않죠. 그래서 자산과 부채를 표시하는 재무상태표를 복잡하게 들여다보지 않아도 EBITA와 영업활동현금흐름의 괴리가 갑자기 생기는지 여부만 분기별로 들여다보면 회사의 영업활동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를 금방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는 EBITA보다는 영업이익 대비 영업활동현금흐름의 괴리에 더 주목하면서 재무제표를 보고 있지만, 어쨋던 영업활동현금흐름과 손익계산서에 나오는 이익지표들의 차이가 “왜”, 그리고 “얼마나” 생겼는지를 따라가 보면 리스크나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는건 영업이익이 영업현금흐름보다 많다고 꼭 안좋은게 아니고, 적다고(영업현금흐름이 영업이익보다 많음) 꼭 좋은게 아니라는거죠.
어떤 항목이 변해서 그렇게 된건지를 확인하는게 중요합니다. 그건 회사마다 천차만별이죠.
차근차근 여러 종목들의 재무제표 보면서 현금흐름표와 재무상태표에서 액수가 큰 항목들 위주로 보다보면 감을 잡을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