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뤄왔던 미래에셋 지점 방문을 하여 아들 계좌 트고 미국 etf증여 및 증여세 신고까지 해치웠습니다.
미국 주식이랑 섞어서 반띵할까 했는데 안 그러길 잘 했네요 부가 서류 낼 것도 너무 많을테고 주식은 전 후 2개월간 추이도 확인해야 해서 올해 증여세 신고가 복잡 어려울 듯 했는데 한 종목으로 주니 훨 낫네요
Etf는 전일 종가 기준이라 오늘 해치우고 가네요(반차 내서 다시 회사 와서 pc 쓰고 가요 내 반차 시간 ㅠ
아쉬운건 이틀 전 1주 더 담은게 영업일 기준 3일이 지나야 반영되서 다 못 준거네요
미래에셋은 부모 계좌에서 아이 계좌 확인 바로 되고 매도시에는 공인인증서 아이 것으로 로긴하라더군요
혹시 해외 etf증여생각이시면 참고하세요!
이제 제 계좌는 마이너스입니다 ㅜㅠㅠ 국장 마이너스가 해외 + 를 끌어내리는군요
그래도 마음은 뿌듯해서 오늘 와인 따야겠습니다
이제 아들과 저의 종목 대결이?
'아빠는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지만 너희들은 작지만.. 손에 뭐라도 쥐여서 사회에 보내주고 싶다.
강남 아파트 증여 못해줘서 미안하다...'
10년 후엔 여윳돈 없을듯 하니 그때 또 제 계좌에서 증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