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은 절필하고 눈팅만 하는 중이라서...
제가 쓴 몇 천개의 글 중 한 두개 주식 관련 글에...
쪽지 보내는 분이 많아서 답 드리기도 그래서 늘 외면했는데...
슬쩍 흔적 남깁니다.
새벽에 상담 하시는 분도 없으리라 생각해서 주절거리는 거니 좋게 봐 주세요~
모공은 절필하고 눈팅만 하는 중이라서...
제가 쓴 몇 천개의 글 중 한 두개 주식 관련 글에...
쪽지 보내는 분이 많아서 답 드리기도 그래서 늘 외면했는데...
슬쩍 흔적 남깁니다.
새벽에 상담 하시는 분도 없으리라 생각해서 주절거리는 거니 좋게 봐 주세요~
Wisely, and slow; they stumble that run fast. . . . Fluctuat nec mergitur...
삼성전자....63000은 슬쩍 흘리는 것이고...
투자는 리스크가 따르고 그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은 관심과 공부?입니다...
저라면 패스할 종목입니다.
이건 너무... ㅜㅜ
아니 주식도 하셨습니까...ㅜㅜ
종목 보다는 언제 사셨는지가 중요하죠.
그래야 홀딩이 가능할 지 아닐지를 판단할 수 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선수 타이밍인데 나쁜 녀석은 아닙니다.
그럼 좀 버티시며 홀딩 하시지요.
길게 보면 추가 상승도 가능합니다.
이건 아닙니다...
크게 상승을 하던 말던 은행과 증권주는 하지 마시길 권해 드립니다.
기회의 상실입니다.
이 녀석은 기술적으로 접근하기엔 이미 늦은 녀석이라서...
계속 가느냐 아니냐는 기업 본질이 중요하겠네요.
기술적으로 볼 때 10년을 기준으로 보면 빠질 때마다 모아가는 것은 가능하겠네요.
차트 년 봉 10선 근처에서 모아가시고 수익 나시면 적절하게 실현 하세요.
/Vollago
매도 시점은 평단을 알아야....ㅜㅜ
/Vollago
횡보 할 가능성이 높은데....
매도 하시려면 14 ~ 15 두 번째로는 전고, 넘으면 홀딩...정도 겠네요.
/Vollago
그쪽은 제 영역이 아니라서...ㅜㅜ
홀딩하세요.
시간이 돈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정리가 정답이죠.
넷마블은 10만원 대에서 횡보 할 가능성이 높아서 저라면 추가 반등 시 매도하고 갈아 탈 것 같습니다. 물론 제 기준으로 입니다.
현모는 조금 더 버티시다가 반등 시 비중 조절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신규로 매수 고려하는 종목중 한국종합기술, 경동인베스트 보고 있는데 고견 부탁드립니다.
기본적 접근으로 매수를 하셨다면 기술적인 부분은 사실 큰 의미가 없습니다.
접근하신 부분을 포인트로 계속 서치하시며 대응하시고요.
한종은 저라면 패스할 것 같고, 경동은 지금 타이밍이 선수 타이밍이라 수익은 가능하지만 쉬운 종목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길게 모아가는 것은 가능하지만...
저라면 안 하겠습니다.
메타버스가 뜨는거 같인 한데 지금 봤을땐 뜬구름 잡는 느낌이라서 주식 사기가 애매하네요
좋은 접근 방식인데...
그런 접근 방법으로 주식을 해서 이익을 보시려면...
생활에 밀접해서 직접 느끼는 상품의 회사를 공략하시길 권합니다.
모르는 것은 알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내가 알아가는 정보는 이미 무가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화는 제가 모공에 올린 글에 댓글로 글 남겼으니 참고하세요.
개인적으로 좋다고 봅니다.
1번은 리스크도 크고 반대도 큰 자리라서...
선수가 신규로 들어가면 모르겠지만...
일반인이 할 자리는 아닙니다.
2번은 재가 한다면 매매 타이밍 잡기까지 시간 좀 걸리겠네요..
시간은 돈이기에 순간 상승으로 이뻐 보이는 상황이 오더라도 저는 다른 놈 할 것 같습니다.
신주는 언제가 되던 버티면 빠져 나 올 찬스는 줍니다.
그 시간과 손실을 감당하느냐...
가격이 내 손실을 넘어 설 때 욕망이 생겨 안 팔고 가져가느냐.. 아니면 자르느냐...
자신의 성향과 내공 그리고 인생을 돌아보기 쉬운 것이 신주 투자인데요...
전고에 물리신 것 같은 느낌인데...매수 가격보다 약간 낮은 가격에 적당한 손실로 나오시거나 아니면 버티시죠.
저라면 차후 급등을 하더라도 나오겠습니다.
주식은
야! 세상에 좋은 여자는 많아... 라는 말에 딱 맞는 세상이고...
결국 시간이 돈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선수가 되는 세상이라서요...
기술적으로는 파동 끝자락이고 지금 위치는 매매 추천 자리는 아니지만
매수가가 낮다면 상승 시마다 수익 챙기면서 비중 조절 들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끝 물이긴 하네요...
물론 기다가 더 갈수도 있는 놈이긴 하지만요.
하지만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그걸 버틴다면 시간이 좀 아깝죠.
일단 손절폭을 최소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매수 가격 회복은 쉽지 않아보이기도 하고요..
손실을 보았을 때 선택은 둘 중 하납니다.
당장의 손실을 확정하고 현재 시간에 재 투자를 하느냐...
아니면.
미확정으로 그 손실을 줄이려고 하느냐.
둘의 차이도 하납니다.
내가 주도를 하는 행동인가.. 아닌가...
전자는 내가 주도를 하는 행위이고...
후자는 불확실하게 미래에 누군가에게 기대는 행위입니다.
둘 중 정답은 없지만...
저는... 제 성향이라면...
제가 주도를 하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그래야 후회를 하더라도 배우는 것이 있으니까요...
일반인은 내가 매수를 하는 시점이 그 순간에는 가장 정답에 가깝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주식으로 수익을 내려면 매도를 그렇게 해야 하는데 말이죠.
손실이던 수익이던 내가 매도를 하는 것에 후회를 가지면 안됩니다.
어떤 것이든 내 행위에 대한 결과의 감수이고.
그걸 바탕으로 발전을 하느냐 아니냐는 그 이후 나에게 달린 것이니까요.
중요한 것은 수익이던 손실이던 그것을 내 성장의 바탕으로 반드는 행위를 할 수 있는가...입니다.
성격상 누구를 탓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수익이냐 손실이냐 역시 그 순간순간의 선택이 정답이 아니었음을 그 생각을 처음부터 가지고 주식시장에 진입했으니까요 ㅎㅎ
위메이드는 위믹스 코인+ 미르4로 잘나가고 있긴라고 3분기 실적 좋을고 같은데..
1번은 반영 되었겠죠?
2번은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관종으로는 둘 만 하네요.
1번은 수익보고 좀더 잘될거 같은데 너무 많이 올라서 …
2번은 오래전부터 물렸네요 ㅠㅠ 미국 진출 때메 잡고 있으나.. 하..
시드를 더 늘리고 모아볼지 지금 선에서 털고 나갈지...
처음 매수했을때 목표가는 아직 안갔고, 믿었던 재료는 아직도 발현 전입니다.(거기에 난데없이 백신까지 추가됨) 이 종목덕에 성불이 되가는 느낌입니다. 그덕에 조급함도 많이 없어졌다랄까요
주식을 사는 것은 내가 갑인 상황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내가 갑인 상황에서 잘나가는 여성과 만나는 것이 나에게 좋을까요?
아니면
흙속의 진주인 여자를 찾아 시행 착오의 시간을 가져야 할까요?
전 잘나가는 여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것에 더 집중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제 인생은 한정적이고 즐길 시간도 한정적이기 때문이죠.
주식을 하는 행위를 대부분 투자라고 표현을 합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행위는 투기에 가깝죠.
투자는 보이지 않는 어둠에 내 돈과 시간을 던지는 행위입니다.
투기는 눈에 보이는 것에 돈과 시간을 던지는 행위입니다.
투자의 성공은 어둠의 깊이를 넘어서는 돈과 시간을 내가 가지고 있어야 가능합니다.
투기의 성공은 시작점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일반인이 주식을 하는 것이 투기라고 생각을 할 때
정답에 가까운 것은
말씀하신 표현을 빌리자면 주름이 펴질 때를 알아 보고
그 주름이 펴질 때 속임을 피하면서.
그 속임을 하는 주체의 제한된 구간에서 나의 자유로운 공격을 하는 자리를 찾는 행위입니다.
이게 사실 다 정확한 공략 포인트가 존재하는데..
알면 놀라울 정도로 그 기준으로 가격이 움직이고요...
하지만 그건 선수들만 아는 영역이라서 말하기는 그렇고..
하여간...
펼쳐진 것은 잘 보이고...
어둠도 잘 보이고...
잘 보이는 것에 접근은 쉽고...
쉽다는 것은 다들 본다는 것이고...
다들 본다는 것은 이 바닥에선 정답이 아니기에...
주름 펼쳐지는 구간을 보는 안목을 기르는 것에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족한 소견이니 걸러 들으세요.
그냥...
저는 당분간 안 쳐다 볼 종목입니다.
같은 사람이랑 다시 결혼하는 것은 기회 상실입니다.
작년 주식공부하면서 형님들 들어와서 노는 물에서 저도 같이 파도 타기하면서 놀았거든요,
큰 이득은 보지 못했습니다.이유는 딱 하나, 형님들 심리전을 제가 못버티더군요;
일정구간마다 물타면서 버티면 된다는걸 알면서도 녹초가 되 나가 떨어졌습니다.그리고 개미털기 끝나면 귀신같이 올라가는.,
사람 본능 그리 쉽게 안변하더라구요. 주식은 정말 자기와의 싸움이구나 하면서, 결국 찾은 방법이, 시클리컬이 아니고 장기 이벤트가 있고 그 비전에 동의 하는 회사가 메크로 이슈로 떨어질때만 분할로 들어가고 있습니다.그런대 아런 회사는 결국 장기로 가져가개 되서,,
그런데 하시는 말씀 들어보니 또 도전해보고 시퍼지네요. 결승선 앞에서 넘어진건 아닌가 하고,.
못 버티는 이유를 찾으시면 됩니다.
심리라고 표현하셨지만 결국 자금의 비중일 겁니다.
쉽게 말하면
비중 조절 능력 부족...
그걸 심리로 표현하면 희망에 과 몰입하여 이후 나의 심리적 한계를 등한 시 한 것...일까요..
주신 짧은 글로 이해를 하고 정답에 가까운 말을 전하기가 어렵지만...
대충 글을 보고 느낀 부분은 그렇습니다.
지금은 후회하고 있는 시기지만...
수 많은 애들을 가르치며 알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한 글 전하네요.
화이팅입니다.
어느 시점에 들어가셨는지 몰라서 조심스럽지만...
잠시 반짝 할 가능성은 ( 가능성입니다.. ) 있지만 재미있으려면 좀 걸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