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나 기업평가는 잘 모르고 그냥 대장주나 ETF위주로 일주일에 1, 2주씩 사고 있습니다.
보통 떨어지면 삽니다. 20년 4월부터 시작했네요.
초심자의 운으로 전체적으로 20%정도(최고 35%, 최저 12%) 수익구간에 있는데요.
그런데 주변에서는 실현되지 수익은 수익이 아니다라는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계획은
10%정도 수익이 나면 절반을 익절하여 시드를 키우고 나머지로 주기적 구매하는 방식으로
계속 돌리는게 어떨까 하는데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 하세요?
23년 말까지는 뺄 이유는 없을것 같아서요.
그 문장에 너무 매몰되면 100% 수익낼 것도 10%먹고 끝날 것 같아요.
반반전략은 찬성입니다. 수익률은 어찌될지 몰라도 심리적으로는 손해볼게 없지요.
대형주나 ETF는 그냥 가격낮아졌다고 판단했을때 대량매집하는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장은 이익났을때 빼는게..베스트라고
그래서 우량주나 대형ETF 는 존버하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망하진않고
어쨋든 오를거다라는
계좌1 장기투자
계좌2 중단기 계좌(이익실현)
해당 게시물은 질문에 속하므로, 분류를 질문으로 수정해서 이용 부탁드립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stock/14765155CLIEN
계속 하신다면, 그냥 팔지 마세요. 여유 있는 자산이라면 굳이 남의 말 들어가며 매수 매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매수는 시장평가를 거스르시면서 매도는 남 의견을 구하시네요.
그래도 그 중에서 가장 정석에 가까운 방법을 말해보라면 기간별 리밸런싱입니다.
다른 금융 자산 말고 주식: 현금으로만 생각하신다면 현 상황에 대국적으로 적용할 주식:현금 비율을 정하시고
시기에 따라 주별, 월별, 분기별, 연도별로 해당 비율에 맞추어 포트 조정 하시면 됩니다.
주식:현금 비중 5:5로 생각하셨는데 주식에서 10% 정도 수익이 나서 비중이 55:45로 바뀌었다면 5정도를 익절하고
다시 비율을 5:5로 맞추는 식이지요.
요새는 개별적으로 시스템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 특정 지표를 기준으로 자금을 회수하는 방법도 자주 사용하시더라구요.
예를 들어 주식 매수는 코스피, 코스닥의 종가가 코스피, 코스닥의 단기 이평선 위에 있을 때만 매수하고 지수 종가가 단기 이평성 아래로 하회 할 시에는 주식을 전량 매도하고 관망하는 방식입니다. 이러면 오래 기다려야 하지만 반드시 오는 주식 시장의 폭락장에서 피눈물 흘릴 때 미리 확보해 놓은 현금으로 바겐세일 중인 주식 줍기가 가능합니다.
글쓴님의 매수 전략에 맞춰서 다양한 매도 전략 고민하시고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어떤 기업이든 하루 아침에 꼬꾸라질수 있으니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 in mobile
단기 투자는 현재 계좌로 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더 올라갈 주식 왜 익절하시나요..
왜 손해를 자처하시나요...
주식은 돈 필요할 때 빼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투자가 쉬워 집니다. ㅎㅎ
똑같은 개념이므로 같은 원칙으로 하시면 됩니다.
2. 장투용이면 ETF는 고민없이 무지성 분할 매수, 개별 주식 장투용이면 회사 펀더먼탈 훼손 없는 한 무지성 분할 매수
3. 목표치 정한 주식이면 목표치 오른 순간 익절 (만약에 더 오를꺼 같으면 1/3 또는 1/2 익절 후 남은 주식은 목표치 새로 새우고 값을 달성하면 익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