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부터 조금씩 돈 생길때 마다 사서
200주 정도였는데.. 이번에 다 정리했습니다.
수익율 10%네요.
적립식으로 주식이든 etf든 이건 제 스탈은 아닌거
같습니다. 삼전도 이런식으로 조금씩 조금씩 샀는데
이것도 정리 타이밍만 보고있네요.
담부터 몫돈 있을때 한두번에 확 사서 쟁여놓아야겠습니다.
같은 종목을 장기간에 걸쳐서 꾸준히 매수하는건 재미도없고
수익율도 기대치보단 별로 인거 같아요
특히 ETF같은건 한국주식이 장기적으로 우상향이라는 판단이
되면 저가일때 몫돈으로 질러버리는게 맞는거 같아요 (순전 개인생각)
일단 정리한 돈으로 비트코인 100만원 담아봤습니다.
짭잘하게 벌지도 못하는게.. 몇년이상 해도 수익율 좋다는 사람들도 금리 언저리라고 하더라구요.
시장이 지속적으로 굴곡없이 상승만 한다면야 상관없지만 블랙스완이 언제 올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큰 굴곡없이 확실한 장기우상향 보장만 되면 당연히 거치식이 수익률이 훨씬 좋은건 맞습니다.
네 코덱스200도 지금 수익율 10%가 아마 최대치일거 같은 직감이 몰려와서.. 정리를 했습니다.
나스닥100 사셨으면 세금 내도 수익률 더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