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얕아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체결강도가 100보다 높으면 매수량 > 매도량 이고, 100보다 낮으면 매도량 > 매수량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혼란이 오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100보다 높은 경우에는 매도 가격에 설정된 물량(MAKER)를 매수자가 매수(TAKER) 하는 것 맞나요?
이게 전체적으로 매수물량이 매도대기 물량보다 많은 경우
반대로 100보다 낮은 경우 매수 가격에 설정된 물량(MAKER)를 매도자가 매도(TAKER)하는 것 맞나요?
이것도 매도물량이 매수대기 물량보다 많은 경우
이렇게 이해하고 있었는데...
체결강도가 100이 안되는데도 가격이 올라가는게 보여서 드리는 질문 입니다.
지금 카카오의 체결강도를 보는데 46.01에서 64오르면서 가격이 조금 올랐네요
하지만 체결강도가 100이 되지 않는데 가격이 왜 올랐을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요약하자면, 가격이 상승하면 자연스레 매수자가 가격을 위로 긁으니 체결강도가 100이 되어야 하고
가격이하락하면 매도다가 아래로 던지니 당연히 체결강도가 100 이하가 되어야 하지 않나요?
감사합니다.
분위기가 좋으면 작은 매수량으로도 호가가 급등할 수도 있고
반대로 작은 매도량으로 호가가 급락할 수도 있는거라
체결강도가 절대적인 요인은 아닙니다.
따라서 강도가 약한데도 올라간다면 힘이 약합니다.
단타시 고려해야하나
개인이 활용하려면 작업이 필요합니다.
중장기도 당연히 봐 주면 좋습니다.
또 100으로 수치화 한건 ...
삼성은 양음으로 계산해 줍니다
호가창의 힘을볼때 체결강도를 보니까요
총매수량 더 많다면 101 이상, 총매도량이 더 많다면 99 이하로 계산 되죠.
그날 그날 참여자의 가격대,수량과 매매 의도, 시간 집중도 변화에 따라 어떤때는 , 매도대기 매물대가 적으면 현재가와 시장가로 나오는 매도를 매수대기 수량이 다 흡수하고 약간의 시장가 매수로도 쌓인 매도 매물대가 얇아서 올라가는 경우도 있죠.
(말씀하신 체결강도는 낮은데 매수량이 늘며 체결강도가 오르며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
반대로 매수가 강하다가 안보이던 대량 매도가 나올 때, 하방에 매수량이 쌓이지 않으면 그대로 하락하는 경우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