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계좌로 불규칙적으로 불규칙적인 금액을 입금하고 있습니다. 간혹 출금하는 경우도 있고요.
매매도 그냥 합니다. 날짜를 정해놓거나 하지 않고요.
그러다보면 입금한돈, 사고 판돈이 섞여서 어떤게 어떤 돈인지 헷갈리게 되더라고요.
이런 경우에 계좌의 수익률을 어떤 기준으로 잡으시나요?
기간별 매매손익? 이건 아직 보유중인 주식들은 반영되지 않았고 실현 손익금액만 확인 가능한것 같습니다.
계좌 수익률 탭 내에 총입금액수익, 잔액기준수익률, 평잔수익률 등이 있는데 각 항목별 산출 방법을 몰라서 그런지 직관적이지 않네요.
다들 계좌 수익률을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실질적으로 수익률이 어땠나를 보려면 손익금액을 / 옛날 시점에 내가 합리적으로 동원 가능했던 시드와 지금까지 들어간 시드를 평균낸 후 나누었습니다.
예를 들어 1년전에 현금 시드 6천만원이 있었고, 실제로는 처음 5백을 투자하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들어간 시드가 총 9천이면
500은 무시하고 6천과 9천의 평균인 7500을 기준으로 1년을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 미래에셋 기준으로
자산조회 -> 투자손익 -> 기간 투자손익 표 에 가면 입금누계, 출금누계 나오니
계산 없이 누계만 확인 가능해요.
불규칙적으로 투자원금이 변하므로 일단위로 수익률 계산하여 집계합니다
(현주가총액+예수금-총투입금액)/총투입금액
으로 계산합니다. 별도 엑셀에다가요.
현재 주식잔고수익률이나 종목별수익률은 안봐요. ;;;; 오히려 방해가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