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 2년차 주린이입니다.
저는 대부분의 주식들이 수익이 어느정도 나오면 몇개월도 보유하지 않고 익절을 했는데, 역시 그후로 더욱 더 잘 올라가더라구요.
그 짧은 시간도 장투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했을때 저의 주식 멘토이자 친구에게 제가 장투는 6개월에서 24개월 정도냐고 질문 했다가 혼난적이있습니다.
자신은 최소 10년이상 본다고 하더라구요, 길게는 몇십년을...
몇달뒤 주식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장투할 종목을 찾아서 정하고 매수한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똥이 되든 밥이 되든 10년후 나 자신에게 줄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매수한 주식입니다.
중요한건 일년이 지났는데 현 수익률이 2%...
처음엔 한달도 길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12개월 이상 보유를 해보니 느낀게.. 돌아보니 투자에서 1년이 굉장히 짧게 느껴지더라구요.
수익률이 보유 기간에 비해서 너무 낮아 그렇게 느낄 수 있지만, 앞으로는 신중하게 주식을 선택하고 더 멀리 바라보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길게 홀딩한 주식은 몇년간 홀딩해보셨나요?
그리고 장투할 때 몇년 앞을 보고 매수하시나요?
최소 3년 생각합니다.
그 주식 12년째 가지고 있엇으면 수익 똥망..
성질이 급한건지 보통 1년도 안들고 있네요 ㅜㅜ
마이크로소프트,어도비...좋아요..많이 좋아요^^*
현대차 10년전이랑 지금이랑 비교해보시면 감 잡을거에요.
나머진 초단타
문제는 3년을 못가고
날마다 갈아타는 바보짓거릴해서 문제네요
5년 정도 지나니 초기 자본의 2배 정도는 되어 있긴 합니다.
전 한달~2달 정도가 장투입니다 ㄷ ㄷ
숫자 10의 의미보다 10진법을 사용하는 사람의 머릿속에서 나온 충분히 긴시간의 상징적인 표현(강산이변하는)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오래 보유 중인 종목은 그 기간과 동일합니다.
리밸런싱을 할 뿐입니다
1100프로 먹은 종목 있었는데 액수를 너무 적게 투입해서
큰돈은 못벌었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