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신입 연봉 파격 인상…이제 삼성보다 더 받는다
일반직·생산직 임금협상 잠정 합의
신입사원 초임 5040만원으로 인상
SK하이닉스 이천 반도체 공장 전경. SK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 노사가 기술 사무직(일반직) 임금은 평균 8%, 생산직은 약 9% 인상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또 대졸 신입사원의 초임은 5040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9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기술사무직 노조는 전날 사측과 이 같은 내용의 임금 및 단체협상에 잠정 합의했다.
기술 사무직 임금 인상률은 8.07%, 생산직 임금 인상률은 약 9%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략)
기본급 5040 + 격려금 250 + PI 200% 550 + PS 1000%기준 2550 + 복지 160 + 추가 복포 300 + 하닉주식 460 = 9310만원
인건비 비용 많이 드니 빠지는 것도 있겠군요
좋소는 그냥 다 죽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