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지는 양태가 다를 뿐 사실은 위 네 가지는 동일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기업에 대한 분석 능력이 뛰어나다면, 혁신에 대하여 보다 너그럽고 기업의 자율성을 제한하는 바가 적은 미국 시장이 장기 투자에는 보다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트레이딩 대상으로서는 보다 난이도가 높을 것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트레이딩 대상으로 미국장, 특히 나스닥은 유리한 거래대상으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난이도가 높다, 가 수익을 낼 기회가 적다, 와 일치하는 개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시장이건 고유한 특성이 있으니, 그 특성에 부합하는 거래방식을 취한다면 수익을 낼 수 있겠지요. 하지만 동시에 변동성이 심한 시장이니만큼, 내가 생각한 지점에 진입해도 국장 대비 보다 큰 Drawdown를 경험하게 되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사람이 수익이 클 때는 편안하게 버틸 수 있지만, 손실이 큰 상황에서도 자신의 선택에 확신을 가지고 편안하게 대처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음을 보아왔습니다. 특히 investing이 아닌 trading 이라는 관점에서는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부자가될끄야
IP 27.♡.24.92
05-31
2021-05-31 22:06:49
·
@별나_*님 감사합니다.
레닷87
IP 58.♡.188.15
05-31
2021-05-31 21: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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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좋은 기업들이 많다는것도 장점이죠. 주식은 배당보다 성장이지만 성장의 결론도 결국 배당인걸 생각하면 지금 당장 배당률을 올려가는 주식이 좋은것 같습니다.
한결.A
IP 39.♡.28.230
05-31
2021-05-31 21:56:46
·
전 국장 4 미장 6 이네요..
phones
IP 223.♡.216.4
05-31
2021-05-31 22: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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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환율 빼면 수익의 0.7을 곱해야하는 것도 부담입니다. 결국 장투를 하게 되는데 갑자기 필요할때 빼야한다면 그부분 만큼은 미장은 제외하고 투자 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차라던지 집이라던지 사야한다면 말이죠
@부자가될끄야님 계획은 있는데.. 제가 미장에서 노는 사이에 국장이 너나없이 다 올라서 이제와서 새로 들어가자니 뭘 들어가야할지도 모르겠고.. 개인적으로 미장 포트가 거의 다 기름회사인데 현재 상황에서 (제 생각에는) 기름회사보다 퍼포먼스가 좋을것 같은 국내 종목이 딱 눈에 들어오지 않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옮겨야지 생각은 있습니다. 뭐 국장도 모르면서 수수료 물고 미장하는게 용감한건 맞는데, 마이너스 유가라는 사태가 아니었으면 안 그랬을겁니다. 제가 작년 4월인가 5월부터 기름회사 들어가기 시작했으니.. 뭐 그런 특이한 상황이라 그런건 있죠.
The_Angel
IP 1.♡.150.188
05-31
2021-05-31 22:36:09
·
미장은 개별보단 ETF 위주로 하고 국장은 종목위주 국 5 미5 네요
전가복
IP 211.♡.3.117
05-31
2021-05-31 22:47:44
·
국내 반 해외 반이요.
선잎
IP 175.♡.27.124
05-31
2021-05-31 22:59:47
·
미7 국 1.5 국단타 0.5 현금 1 정도 입니다.
에이허브
IP 223.♡.253.68
05-31
2021-05-31 23:31:06
·
국 9 미 1 정도..... 미국은 etf 정도만 하고 있고 개별주는 거의 국장에서만 하고 있어요
셔사마
IP 114.♡.135.151
05-31
2021-05-31 23:41:41
·
국 4.5 : 중3 : 미2 베트남 : 0.5 정도입니다.
Beau soir
IP 118.♡.76.227
06-01
2021-06-01 00:20:43
·
국100 저뿐인가요? 미장은 구경만.. ㅎㅎ
부자가될끄야
IP 27.♡.24.92
06-01
2021-06-01 00: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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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UMP
IP 223.♡.169.145
06-01
2021-06-01 06:25:20
·
국 0 미 10 입니다
역사의평가
IP 106.♡.65.29
06-01
2021-06-01 08: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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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6미4 미장은 연 250초과이익 안나게만 운영하려고요
곰이모찌
IP 121.♡.1.194
06-01
2021-06-01 09: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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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2 / 미 8 입니다.
머물곳
IP 121.♡.84.53
06-01
2021-06-01 1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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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도 잘 모르면서 높은 수수료 물고 미장 가시는 분들 보면 참 용감들 하십니다.
부자가될끄야
IP 106.♡.128.182
06-02
2021-06-02 21: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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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곳님 국장을 먼저 알아야 미장을 잘 할 수 있나요? 무슨 근거인지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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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지는 양태가 다를 뿐 사실은 위 네 가지는 동일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기업에 대한 분석 능력이 뛰어나다면, 혁신에 대하여 보다 너그럽고 기업의 자율성을 제한하는 바가 적은 미국 시장이 장기 투자에는 보다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트레이딩 대상으로서는 보다 난이도가 높을 것입니다.
트레이딩 대상으로서 더 난이도가 높다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잦은 변동성이 트레이딩에 있어서 플러스 요소로 작용하지않을까요?
사람이 수익이 클 때는 편안하게 버틸 수 있지만, 손실이 큰 상황에서도 자신의 선택에 확신을 가지고 편안하게 대처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음을 보아왔습니다. 특히 investing이 아닌 trading 이라는 관점에서는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린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