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좋으니 마냥 간다는 분들이 계시긴한데,
제가 맞는것도 아니고 옛날이야기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2017년부터 반도체가 꽤 잘나갔고, 2018년에도 오히려 매출로만 보면 + 인데
주가가 기가막히게 방향을 바꿉니다.
NH김효진연구원님 말씀처럼 아마 회복기는 지난 것 같고, 성장기에 접어든 분위기인데
대략 10개월 정도는 지속된다고 하니.. 증세, 테이퍼링, 중국갈등 하반기 이벤트들을 잘 보면서
상승국면이 지속되는지는 각자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차라리 경기가 안좋을때 ETF 장기는 좋아 보이지만 전... 지금 5년이하 ETF는 왠지 폭풍하락 될것 같습니다.

그런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삼성전자 주가가 회복국면에서 160% 올랐고,
실적이 나온이후에 꿈쩍도 안하는게 설명이 되죠.
경기사이클에따라 수요가 변하니까요. 삼성도 경기민감주긴하죠.
하이닉스는 19조 나왔다가 다음해 2조 나왔어요 ㅎㅎ
대표적인 삼성예를든거지 코스피 전체 그래프와 같다고 보면됩니다.
-5%에 담고, -5%, -5% , -5%이러면 맨정신엔 어려울 것 같아요.
현대차 2014년에 27만원찍은걸 아직도 갱신 못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론 좋은 판단이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삼전 주가는 변함이 없네요.
1. 반도체 경기가 언제까지 갈까?
2. 외국인은 언제 돌아올까?
종목으로서 현재 반도체 경기에 크게 영향받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게 좀 몇 년은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앞으로 삼전이 크게 떨어지지 않게 받쳐주는 역할을 할 것 같구요.
그리고 시장으로서 한국시장에 외국인이 돌아오는 시점이 오면, 그때 삼전이 다시 상승세를 탈 것 같아요. 그런데 그때가 언제올지는 아무도 모르죠. 전 아마 그래도 몇 달 안에는 올 것 같아요. 이 얘기는 삼전이 한국시장에서 차지하는 포션이 워낙 크기 때문에 그렇다는 얘깁니다. 현재는 한국 시장 자체를 포트에서 조정하고 있으니까요.
전 잘 모르겠어요. 이번에 서버 왕창늘리고 개인은 노트북, 스마트폰을 바꿨는데 이게 내년에도 같은 코스트가 유지될런지.. 차에 메모리가 많이들어 갈까 하는 생각말고는 아이디어가 없네요
대부분 전문가들은 21년 말 /22년 초에 삼전 주가가 피크 단계(10만원 이상 예상 하는 그단계)가 아닐까 예측 하고 있더군요 / 위에 얘기 한 것처럼 선행 반영하는데 22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정점 이라는 얘기가 많습니다.
1) 연간 실적은 좋아졌으나, 1분기에 좋고, 2분기/4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하락
2) 연간 실적이 좋았으나, 반도체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하락
3) 이를 바탕으로 유추하면, 반도체 혼자 버텼으나 2019년에 반도체마저...
이걸 미리 예측해서 주가가 움직였다면.. 대단하네요.
여기 가보시면 2020년 4Q까지 부문별 이익 추세가 나오는데,
1) 반도체 수익은 2017년 이후 반토막 ->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투자가 계속되니 매출 증가 대비 수익성은 그저그렇다? vs 수퍼사이클이니 그래도 좀 나아지겠지?
2) 수익이 일부 상승하는 효과는 가전 부분이지만 수익 절대값이 상대적으로 적다. vs 더욱 올라가서 하늘을 뚫는다?
3) 계속 감소하던 스마트폰 비즈니스가 2020년에 반등했지만, 애플과 중국에 치여서 앞으로도 괜찮을까? vs LG도 가고, 앞으로 더 좋아지겠지?
4) 디스플레이는 그냥 저냥 추세 유지하는데 앞으로도 호재가 뭐 있겠어?
반면 TSMC 수익률은 2019년 중반부터 날아가기 시작하네요. 앞으로도 더 많이 투자할텐데 그래도 이러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에 관심인가요?
https://happist.com/577931/4%EB%B6%84%EA%B8%B0-tsmc-%EC%8B%A4%EC%A0%81-%EB%B0%8F-%ED%96%A5%ED%9B%84-%EC%A0%84%EB%A7%9D
삼성도 계속해서 전쟁터네요. 확실하게 가지고 있는건 메모리 반도체 하나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