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매입한 T사 주식이 단기간에 급등해서 양도소득세를 덜 내보겠다고 가족에게 증여를 했습니다. 증여일 기준 전후 2개월 평균을 계산해 보니 $545가 나와 오히려 매입가 $625 보다 내려갔네요;;
현재가 $710에 매도하면 오히려 양도소득세를 더 내야 하고, 세금 덜 내려고 가격 하락할 때까지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라 어쩔 수 없이 장투해야겠네요ㅎㅎ
증여 이후 가격변동 예측이 불가능하니 양도소득세 절세 목적으로 가족간 증여는 소액 아니면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1년이후에 팔면 현재와 마찬가지일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