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KDB대우 시절부터 가입한 죄로(?)
지점에 묶여있어서 각종 이벤트는 제외
국내 수수료는 비싸서 진즉에 하이투자쓰고 있고
해외 위주로 돌리고 있는데요
1. 협의 수수료 : 잔고랑 전혀 상관 없음
오로지 해당 분기 수수료 수입에 따라서만 가능
저처럼 롱롱 죽겠지 하고 매수만 하는 입장에서는 수수료가 높게 나올리조차 없죠
2. 유럽 주식들 : 온라인 거래 취약
나이트 데스크로만 주문 가능한 나라들이 있는데
최소 수수료가 30유로
이건 다른 데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오프라인 수수료는 협의 대상이 잘 안 됩니다
3. 신규 가입자는 수수료 깎아주고
기존 고객은 지점 가입자라고 안 해주고
결국 지점에서 환율 우대 30%라도 해준다고 해서 받았지만 씁쓸합니다
거래가 몇년째인데...
아무리 장기거래를 해도
신규 고객만 수수료 깎아주고 그래서 기분 상했는데
삼증은 유럽 온라인 거래 되고
신규 국내 할인해주고
신규 해외 1년 감면에 애초에 원래 수수료가 미래에셋이랑 같은 값이나 더 싸게 나오니까
걍 갈아타는게 맞겠다 싶네요
다음달에도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 있으면 출고수수료 물고서라도 최대한 빼버리려구요
그래도 ui나 고객대응(안받는거말고) 은 확실히 업계1위 느낌납니다.
특히 글로벌쪽에서 강점있고요 수수료가 크다고 생각하시면 옮기시고 수수료 절약하려다가 더 꼬이는 경우도 있느니 신중하세용
저는 삼성으로 시작하고 나중에 미래에셋도 열었는데 삼성이 훨씬 편하더라구요.
일단 삼성은 앱 하나로 다 되는데 미래에셋은 앱이 3개인게 적응이 힘들더라구요.
해외쪽은 미래에셋이 가장 낫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