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데 20년간 넣고,
100만원 넣어서 20년간 ETF 등으로 불려서 잘 불려서 200만원이 됐다고 하면,
그 200만원의 고정 금액을 20년동안 나눠서 수령하면
수령하는 20년동안 200만원은 묶여있는 돈이 되는건데... 현금 가치 하락도 있을거고..
국민연금은 물가 연동해서 수령액이 올라가지만 연금저축펀드는 그런것도 아닌것 같고..
장기적으로 보면, 스스로 자금 운용하는 것 보다 손해가 아닐까요? 어차피 200만원으로 불린것도 본인이 직접 투자 운용해서 불리는 것이고..
PS,
납입끝나고, 55세이후 수령하는 와중에도 ETF 운용이 가능한건가요 ㄷㄷㄷ
그럼 괜찮을 듯 하네요 ㄷㄷ
https://m.blog.naver.com/esowone/222115753824
증권사 마다 운용 방법은 다른거 같습니다
매년 불입한 700만원 넣은 금액에 대해서는 다시 세액공제 되죠 ^^
어차피 qqq갈까 고민이었는데 국내상장된 놈으로 저렴하게 혜택도 받으면서 넣을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수령시점, 각 수령일 이틀 전에 금액만큼만 ETF 매도해서 현금화시키면 됩니다. 계좌에 현금이 있냐 없냐만 보기 때문에 배당금도 상관없습니다. 계좌내 ETF는 계속 운영 가능해요
계좌개설 최근에 한 것이 발목을 잡는 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