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이 주식으로 잃었다는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나서 말이지요…. HTS나 MTS가 없던,,,,, 심지어는 컴퓨터도 보편화되지 않던 과거에는 주식거래를 어떻게 했나요?? 하루종일 창구에 앉아서 수기로 거래를 했을까요? 그러면 호가나 종합지수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실시간이 아니었을까요?? 급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
삼전 매수 50000원 삼전 매도 50000원 낙찰
이런식으로요.
몇년전만 해도 뉴욕 말고 시카고 채권인가는 그런식으로 했다던데
말 ㅈㄴ 빠르게 한데요 ㅋㅋㅋ
지금도 수산시장 경매 같은거 보시면 말 엄청 빨라요. 암호 같이 말해요.
유튜브에 검색하면 시카고 트레이더 말하는거 나올껄요.
아날로그가 더 멋스러울 때도 있지요...
살아 움직이는 자본주의가 느껴지지 않나요..?
예전에 얼핏 듣기로는....
수십년동안 매일아침마다 증권회사로 출근도장을 찍으셨다더라고요.
요즘처럼 HTS나 MTS가 없던 시절이라...
증권회사에 직접 가서 거래하셨던 모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