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 용어 관련으로 정말 궁굼해서 물어보려고 첫 글 남깁니다.
~ 종목이 우상향 중이다.
라고 할 때 "우상향"의 뜻이 궁굼합니다.
글자 그대로는 오른쪽 위를 간다는 뜻 같은데
좌상향이라는 단어는 또 없는 걸보면 좌우의 뜻은 아닌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주식 용어 관련으로 정말 궁굼해서 물어보려고 첫 글 남깁니다.
~ 종목이 우상향 중이다.
라고 할 때 "우상향"의 뜻이 궁굼합니다.
글자 그대로는 오른쪽 위를 간다는 뜻 같은데
좌상향이라는 단어는 또 없는 걸보면 좌우의 뜻은 아닌 것 같아요.
차트는 항상 오른쪽으로 가는데 굳이 "오른쪽 상향"이라고 말할 필요는 없는 거잖아요.
시간의 흐름을 강조하는 표현이죠.
분봉 차트 보고 우상향이라고 하지는 않잖아요.
그냥 단순히 시간 흐른게 아니라 아니라 시간이 '충분히' 흐른 걸 지시하는 것 같아요.
중간에 등락이 있어도 '충분히' 우측으로 가보면 상향이라는 거죠.
오른쪽 우 맞아요.
사람들이 '우상향'이라는 말에 익숙해져 있으니 굳이 바꾸기도 그렇죠.
네 저도 말씀을 듣고 처음 왜 굳이 '우'자를 붙이나 의문을 가졌는데
A: 야 왜 내 주식은 안오르는 거지?
B: 어차피 우상향이야 존버해~
라는 대화를 상상하니 충분히 시간이 필요한 상향을 우상향이라고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식은 시간이 거꾸로 가지 않으니 우상향 우하향을 쓰죠.
주식이 아니라 다른 그래서는 x축이 줄어들면서 y축이 늘어나는 현상을 보면 좌상향이라 씁니다.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에 의문을 제기하면 밑도 끝도 없습니다...
p.s
방향을 가리키는 단어에 대응쌍이 없는 경우는 많습니다. 예를 들면, 웃어른이라는 표현은 있어도 아랫 어른이라는 표현이 없듯이...
"지금 지점을 보면 차트가 좌상향 그래프를 그리니 이제 반등해서 우상향으로 가겠지?"
라는 말도 말이 안 되지는 않겠군요.
"지금까지 차트가 우하향 그래프를 그렸으니 이제 반등해서 우상향으로 가겠지?" 정도로 쓰면 모를까
[우회/우훼]
명사
곧바로 가지 않고 멀리 돌아서 감.
멀리서 보면 결국 상향한다 해서 우상향 아니었던가요..?
우상향입니다..
의미를 크게 둘필요 없습니다...
그래프를 시간축이 오른쪽 흐르는게 우고.. 위로 오르니 우상향이죠..
그리고 이때 까지 좌상향이니 반등하여 우상향
이라는 말이 안되는 이유가..
시간축에 따라 방향이 위쪽 방형이라 상향이라 씁니다.
좌측으로 시간이 거꿀로 간다면 좌상향이라는 말이 맞지만.
시간은 오른쪽으로 흘러. 이때까지는 우하향이라 하죠...
시간개념이 없으면 좌상향이라 읽으실수 있지만. 좌상향이 될수가 시간이 거꾸로 가지 읺으면.
개념이나 학뮨이나 이런곳애서는 정의가 중요합니다.
누구나 다 알수 있게 정의를 하고 개념울 안 잡으면
경제용어에서 좌상항이라는 시간축이 빠진 이상한 글을 적을수 있죠...
그래프에서 시간축이 아니라 다른 개념이 감소하는데 위로 올라가는 양상을 좌상향이라 부를수는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오르는 종목에 투자하라.
우상향의 반대는 좌하향입니다.. 시간을 거슬러 좌측으로 검토해나가보면 내려가고있죠..
그렇다고 그냥 상향이라 칭하면 시간.개념이 안들어가서 의미 자체가 성립 안될겁니다.
생각해보시면 왜 그렇게사용하는지 아실수 있을거에요. 대중이 타성으로.관성적으로 그냥 사용하는 단어정도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