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은 장전동시호가로 그날의 시작가가 정해진다고 알고 있는데요,
미국장의 프리마켓이 동시호가 같은 개념인가요?
프리마켓 시간이 광장히 길어서 국장이랑은 뭔가 개념이 다른건 같기도 하고요.
지금 노리고 있는 종목이 프리마켓에서 날아가고 있는데,
이 가격 그대로 장 시작하는건지(그렇다면 더 오르기전에 사야할테고요),
아니면 이것과는 상관없는 가격으로 시작하는 건지(그렇다면 지금 많이 올랐으니 11시반을 기다려야겠고요),
너무 초보적인 질문인것 같긴한데, 네이버 검색에서도 프리마켓 시간, 사용법만 나오고 시작가와의 연관성은 찾기가 어렵네요.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프리장에서 날아도 본장에서 죽을 수 있으니
반드시 매수 매도 해야하는게 아니라면
혹은 어쩔 수 없이 취침 때문에 반드시 거래해야 된다라는게 아니면 본장에서만 거래 추천해 드려요.
프리장은 말 그대로 프리장이기 때문에 수급이 일정치 않아서 변동폭이 커요. 물론 그것를 이용해서 수익을 내겠다면 그래도 되구요.
다만 내가 찜해 놓은 종목이 프리장에서 20% 올라서 허겁지겁 올라탔는데
본장에서 수급 제대로 터지면서 매도세 많아지면 5-10% 까지 빠질 수도 있거든요.
물론 반대도 가능하긴 합니다.
따라서 저는 가급적이면 프리장이나 애프터장이나 거래보다는 재미로 보고
트레이딩은 거의 본장에서만 하시는걸 추천해 드려요.
아...그대로 가는 거군요.
대신에 본장 시작하면서 급격하게 변할 가능성이 있는 거고요.
명확한 설명 감사합니다.
실은 arec을 프리에서 7.2에 샀다가 7.7에 팔아서 용돈 좀 벌었는데,
아무리 봐도 7.7보다는 더 오를 것 같아서 다시 사려고 보니까 7.6에서 왔다갔다하네요.
아까 7.2에 샀던게 생각나서 7.6에는 다시 사기 싫어지네요. ^^;;
본장에서 떨어져서 시작한다면 다시 들어갈까하는데,
이 가격 대로 가는거면 안떨어질수도 있겠네요.
물론 폭락으로 시작할 수도 있겠지만요.
하여튼 덕분에 오늘도 중요한 정보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만 모르는게 아니었군요.
너무 무식한 질문이라고 비웃음 받을까봐 많이 고민하고 올린 질문인데,
진작에 여쭤볼 걸 그랬습니다.
넹 설명 그대로 거래량이 적어서 변수가 많으니
가급적이면 본장에서만 트레이딩 추천해 드리고,
그런거랑 상관없이 목표가 도달해서 매도할거야 그럼 프리장에서 매도 해도 상관없고
목표가 상관없이 무조건 매수할거야 그럼 프리장에서 매수 해도 상관없죠.
https://finance.yahoo.com/quote/KOPN?p=KOPN&.tsrc=fin-srch
KOPN 아까 프리장 열리자마자 5% -> 12% -> 20% -> 29% 까지 갔었는데
지금은 16% 네요.
만약 20% 까지 보다보면 사람이 조급해 지니까 빨리 올라탈 수 있는데 29% 까지 가는거 보고 해피해 하다가
16% 으로 빠진거 보면 짜증나잖아요 ㅎㅎㅎ
저는 본장에서 좀 더 빠질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요.
결과적으로 트레이딩은 본장에서만
프리장, 애프터장은 재미로
하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