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카카오, 와이프는 네이버 이야기하는데
카카오는 모바일에서 확장성을 네이버가 따라오질 못한다 네이버쇼핑하고 카페 외에는 난 카카오만 쓴다
네이버는 카카오는 한국만 쓰는데 네이버는 해외에서도 많이 쓰지 않냐(?)
그리고 네이버는 카페 밴드 쇼핑 이용인구가 넘사벽이다.
저희 결론은 클리앙 답게 둘돠인데
어케 생각하세요?
저는 카카오, 와이프는 네이버 이야기하는데
카카오는 모바일에서 확장성을 네이버가 따라오질 못한다 네이버쇼핑하고 카페 외에는 난 카카오만 쓴다
네이버는 카카오는 한국만 쓰는데 네이버는 해외에서도 많이 쓰지 않냐(?)
그리고 네이버는 카페 밴드 쇼핑 이용인구가 넘사벽이다.
저희 결론은 클리앙 답게 둘돠인데
어케 생각하세요?
그리고 둘다의 활용범위는 카카오톡,웹툰만 쓰는(카카오페이,뱅크,쇼핑,지도,카페,검색 등등 안씀)반면
네이버에선 검색,페이,쇼핑,지도,카페,블로그,이메일,웹툰,스포츠,뉴스,동영상 등을 씁니다
요즘 네이버는 여러모로 정체된 느낌이에요. 특히 네이버 가격비교는 다른 가격비교보다 뒤쳐지는게 느껴집니다. 항상 최저가가 제대로 안나오더라고요.
IPO도 몇개있어, 주가 상승 이슈가 있죠. 다 반영이 되었을 수도 있으나, 임박하면 좀더 가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카카오는 역시 우리나라 인구의 1/3이상이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 플랫폼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을 기반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을 할때마다 시너지를 얻죠.
미래가치는 선반영되었다 한들 이들 회사가 내놓는 서비스가 하나씩 더해질때마다 주가를 오를껍니다. 조정은 종합주가지수가 빠질때 있겠죠. 플랫폼을 장악한 두 회사의 전망은 지금도 미래도 좋습니다.
만약 현대가 네이버랑 손잡는다면 네이버가......주관적 생각입니다
오.. 이제 협업 잘 돌아가고 있나요?
현대가 자존심이 강해서 네이버쪽에서 협업하기 쉽지않다고 하던데.. 몇년전 들었을때랑 상황이 많이 바뀌었나보네요.
네이버는 협업하죠.
실패 리스크는 네이버가 적은데 성공 과실은 카카오가 크죠.
요
양대 컨텐츠 시장을 나누고 있긴한데 소설은 해외 진출이 쉽지 않지만 만화는 벌써 많이 진출을 했죠
그리고 카카오는 멜론인 카카오M을 가지고 있지만 애플-스포티파이와 싸우고 있죠 국내 시장만 지키려고 하는 형태고
네이버는 vlive에서 이번 빅히트, YG, SM 과 손잡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투자를 열심히 해서 다음 먹걸이를 찾는걸 보면 카카오가 네이버를 이기긴 단시간에 힘들어 보이긴 합니다
카카오는.. 왠지 싫습니다. 이유는 사소한것들의 합일텐데.. 투자하고싶지가않고 매수버튼 손이 안나갑니다.
카카오는 좀 약삭빠른 단타 느낌이랄까요..
네이버는 진중한 우등생 느낌..
제게는 그리느껴지는 지극히 개인적.. 느낌입니다.
굳이 근거라면 각사 서비스 이용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제한적 경험입니다. 단순한 선호?와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