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각 증권사에서 유투브 개설해서 구독 모집하느라 열일하는데 쉽지 않은 상황에서 가장 인기유투버 슈카가 뜨자 증권사 부장인지 시샘하는 상사일지 모르겠으나 유투버 그만두던가 회사 그만 두던가 하라했다는데... 그 슈카를 활용하여 증권사 입지를 넓혔으면 대박냈을텐데요
(리서치센터나 애널쪽 말고 영업맨중에서)
조금뒤는게 대중에게 뜬,
곽도기 / 염차.부장 / 박병창 등등
유투버 증권영업맨 분들은 보니까
증권사에서 회사차원에서 밀어주는듯 한..
10회 의무 출연권 주고 나가든지, 그냥 있든지 둘 중 하나 해라고 했어야 했지요...
라이프 플러스 쪽 출연료가 궁금하네요.
본인이 집중을 위해 유튜브를 선택했을뿐..
회사실적보다 유투버에 적합한 사람이니 나온거겠지요.
지금 단지 한시절 스타가 되지 않기 위해서 백방으로 자기pr 중이죠
결국 예능스타 아니면 ib쪽 임원으로 갈듯합니다
개인적으론 채널 확장에 대한 리스크 보다는 개인브랜딩쪽으로 치중하는게 보이네요
그때 겸업금지조항이 있었다고.. 그래서 선택권이 있었는데, 유투브 하는걸로 선택했다고 그러더군요.
슈카형도 유투브 오래못갈수도 있으니 추후에 업계로 복귀하는것도 생각은 하고있을거에요.
샘숭증권은 슈카형이 가끔은 생각나긴할거에요 ㅎ
중소형 증권사나 투자사는 온다면 대환영이죠
슈카얼굴만 팔아도 얼마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