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한당에는 처음 놀러왔습니다.
주식은 주린이도 아니고 신생아 수준인데...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회사 사람들 다들 작년 초부터 주식으로
한몫들 벌때 저도 혹해서 마이너스 통장으로
삼전 400주 정도 58000원 일때 샀다가..
마이너스통장이다보니 쫄보라서 62000원에 다 빼고...
배당금도 못받고 ㅠㅠ
마이웨이로 신한 소수점 해외투자 같은 거 조금씩 하고 있는데..
그냥 이렇게 조금씩 늘려가고 있거든요.
근데 실시간으로 사고 팔지 못하고 여러가지 제약이 있더라구요.
최대 500만까지 해보려고 하는데
여기서 더 물을 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정식으로 해외주식 사는게 나을까요???
직접 ETF 같은거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는 의견드립니다.
아니면, 비대면으로 계좌부터 트고, 이벤트로 주는 usd로 체험부터 해 보시는 편도...
저는 이벤트로 받은 쿠폰과 1+1으로 산 상품권(이건 수수료가 무려 3%)으로 소수점투자 해봤는데, 영 제 주식이란 느낌이 안들더군요.
앞으로 어떻할지 잘모르겠다 하심 공부가 더 필요할듯 싶어요. 아님 비중을 줄이시던지
전 미국주식은 낮에 종목 고민과 매수할것인지 말것인지 얼마나 살것인지 고민좀 하면서 적립식으로 소수점투자로 오천만원쯤 일년동안 샀어요. 맘편함.
매월 10만원 가지고 맛보기 정도가 적당합니다.
그냥 놀기용 정도로 사용 하세요.
고견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신한금투 소수점투자 같은 경우는 일반 계좌랑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보니.. 저 같은 경우는 1주의 금액이 작은 경우는 일반거래로 거래하고, 1주 금액이 3~40만원 이상 넘어가는 경우는 소수점으로 조금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시드가 커지면 일반거래로 하는게 수수료도 더 저렴하고 좋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