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 대출 이자가 3%정도가 될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배당률이 3.59%니까
대출후 삼전 몰빵을 해도 배당률에서만 이자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대출이 있은걸 극혐해서 대출 갚는걸 인생의 목적으로 갚아 나갔습니다.
대출 다 갚은날 집사람이랑 감격했던 기억이 나긴하네요.
다시 대출을 내서 배당률이 높은 대형주들 -솔직히 삼전인거 같음- 보유하는게 낫지 않나 싶거든요.
물론 수입은 꾸준해서 수입만으로도 대출을 다시 내도 이자를 내고 원금을 갚아나갈 수준은 됩니다.
대출해서 투자한다는게 ..
물론 계산상 이게 낫다는건 아는데 좀 꺼림직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Vollago
각자의 상황마다 다른데 미쳤냐는 표현은 아닌거 같습니다. 원금상환 능력까지 되시는분인데요
/Vollago
금리가 내린다 -> 유동성이 커진다 -> 주식이 오른다.
만약 금리가 커지는 상황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금리가 오른다 -> 주식이 내린다 (사람들이 주식 안하고 적금 하겠죠)
대출은 그대로다
갚아야할 이자는 오른다
스텝이 꼬이니까 사람들이 비추하는 겁니다.
하려면 작년에 남들 패닉에 빠져 있을 때 진작 했어야죠.
레버리지 반만 쓰는 것도 큰 맘 먹고 해야하는데 올 빚투는 더 말할 것도 없죠.
레버리지 절반이면 수익이 2배지만 손실도 2배입니다. 10%하락 = 20%손실 인데 이 정도는 쉽게 견딜 멘탈이어야
더 어려운 올 빚투도 하는 거죠.
현금이 꾸준히 들어오는 입장이시면 그냥 다달이 들어오는 여유 현금으로 하세요.
대출해서 주식 1년만에 한탕하고 나가실거면 이미 늦으셨고
평생 꾸준히 하실 거면 다달이 조금씩 추가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아니면 주식 최소로 하다가 10년에 한 번 오는 기회에 몰빵 때리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거 하려고 해도 이번 버스는 지나갔으니 10년만 참고 준비하세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지나간 버스 보지 않아도 앞으로 잘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식 투자할 때 레버리지를 쓰면 하락장에서 엄청나게 마음고생하실 수 있어요.
저는 찬성입니다. 단 아내분 동의하에..
게다가 만기있는 레버리지는 절대 안됩니다...
차라리 적립식 투자로 접근하세요.
내돈일 때나 편안하지...
이자보다 수익을 더 거두면 되죠.
다만, 지금은 아닌거 같습니다.
현재 코스피 3000을 넘은 시점에 위쪽 룸이 얼마나 남았을까요? 물론 4000 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2500 갈수도 있죠.
주식이 장기 우상향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단기하락이나 조정시에 견딜 멘탈이 있다면,
계속 이자나 하락손실에 대한 부분이 수입으로 메꿔나갈 수 있다면
...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이죠~
영끌하려면
1.작년처럼 엄청난 각도로 올라가야함.
2. 작년처럼 좋은때에 좋은 종목을 골라야함.
원금에서 1억에서 5천 수익을 냈다.
그럼 5천까지는 대출해서 불타기 하세요.
그럼 자본금이 2억이 되죠? 원금 1.5억에 수익 5천
손절선을 25%로 두면 우량주 투자하면 어지간해서는 손실 안 봅니다. +로 가면 레버리지 효과를 볼 수 있을거고요.
자본금이 아예 없거나 수익금이 없는데 대출하거나. 수익금의 몇배를 대출하는건 비추합니다.
저라면 그런 투자일 때는 미국장 우량 ETF를 담겠습니다. 국제정세가 흔들려도 환율이 올라 방어 해 줄테니까요. 저라면 코스피는 절대 대출금 안 넣습니다.
멘탈관리가 어려운게 문제입니다.
즉, 내돈으로 투자해도 멘탈관리가 쉽지 않은데,
남의 돈으로 투자하면 멘탈 털려요.
원금 다시 모을때까지 시간이 흘러가는 사이에 투자 기회는 없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는 안할 수 없습니다. 현금만 모아서 노후 대비 하는건 정말 빡센 일 같아요.
친구들한테도 항상 대출해서 투자하라고 권하고 저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원금 갚아나가면 되는 일이잖아요??
이상한 주식이 아니라면, 하락해도 30% 정도가 한도인거 같습니다. 그 이상 떨어지면 저 같으면 집 팔아서 혹은 집 담보 대출을 추가로 받아서 투자할꺼 같아요.
올해는 쫌....
근데 저같으면 합니다. 맞벌이 1년 근로소득이면 쓸거쓰거도 커버가능하거든요
대출 없이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현재 금융상황이 대출 없이 레버리지를 0으로 가져가시는건지 궁금하네요.
그건 레버리지 리스크를 이미 일으킨 대출 쪽으로 넘긴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이면 집이 리스크를 대신 져주고
주식은 별개인거죠.
갑자기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ㅎㅎㅎㅎㅎ
신용또한 내가 가진 자산이라 생각하고 1억 정도 해줄 사람이면 은행입장에서도 감당 될만하니까 해주는거죠.
지금도 월급나오면 쓰고 남은 돈은 전부 주식사는데 씁니다.
해주갤, 팸코 주식게시판 급등주 쳐다도 안보고 우량주만 넣어도 이렇게 됩니다.
성투하세요.
참고하세요. 제 블로그는 아니지만 자주 보는 곳입니다
근데 9월부터 횡보하느라 질 안오르더라고요 최근 다시 꿈틀하네요
부동산은 레버리지 쓰는게 일반이고 아무도 미친짓이라고 안하죠 오히려 대출 못받는 상황을 안타까워합니다
근데 주식은 왜 다들 반대할까요? 아시다싶이 리스크가 크기때문이죠. 안정적인 종목으로 하면 그 리스크가 그나마 낫습니다.
배당이 높아도 본주 주식이 하락하면 빚을 남기죠. 근데 애초 원금이 날아가도 만기시에 그 빚을 갚을 능력이 되면 그정도 배팅은 해볼만하다고 생각해요
감당할수 없는 빚을 지지 말라는 거죠
레버리지 이름은 거창한데 빚이고, 그거 쓰면 당장 벌진 몰라도 패가망신이 확정된 미래입니다
다만 당장 손댈 필요 없는 여윳돈에 비해서 멘탈관리가 잘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출로 주식투자 나쁜방법 아니고요, 게다가 대형주들(특히삼성)로 장투 및 배당해도 이자보다 더 나오는데요
오히려 배당금으로 이자를 내고도 남는상황이고, 삼성주가는 더 오를판이죠.
왜 이걸 그렇게도 비관적으로 보는분들이 많은지 의아하네요.
다들 10년전으로 돌아간다면 장투 대형주들 중에 어느주식 사겠어요?
100명이면 100명 다 여러개를 답할것이고, 그중에 삼전은 무조건 포함됩니다.
지금도 여러분들은 10년전에 삼전을 더 담지못했던걸 후회하고있죠.
주식한다는 사람중에 삼성전자 없는사람? 남산에서 돌던져보세요. 돌맞는사람
붙잡고 물어봐도 주식하는사람이면 삼성전자 1주라도 보유합니다.
미래 10년후에 후회하실건가요? 2021년 지금 삼전,애플,MS 등에 많은 비중을 두지못했던걸 후회하게되겠죠.
삼성전자,애플,MS는 이미 검증이 끝나도 한참전에 끝난 초거대 행성들입니다.
하물며, 글쓴이는 원금상환능력도 되고, 그리 위험하리만큼 크게 넣지 않는다고도 했는데 도대체 왜...ㅎㅎ
단 주가대폭락등이오면 저의시나리오는 단순히 폭락시 반등시 레버리지가 따블이므로 레버로 전환계획이 있습니다.. 그렇게 몇년하고 물량만 왕창늘릴수 있으면 땡큐죠.
중장기는 대출없이 아예쳐다보지 않는거 삼전포함 1.6억쯤 있긴합니다.
그리고 댓글에 현주가기준 삼전배당율이 1프로대라고 하는데.잘못된 정보이고 .연 3천원을 앞으로 3년간 주니 3.6~7프로쯤 되겠네요.
나쁜게 아니죠. 레버리지를 잘 활용해야 수익률이 극대화 됩니다.
작년 이맘때 대출 받아서 들어간다했어도 미쳤다는 소리 들었을거에요.
지금 보면 그 사람들 돈 엄청 벌었죠.
아무도 몰라요 주식은...더군다나 대출받는다해도 충분히 상환이 가능하면 저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Vollago
레버리지 감당할 만큼 땡기시면 충분히 가능하다 봅니다 대신 우량주위주로 투자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급등주는 마음이 급해지더라구여
아무튼 저는 추천드려요 어짜피 0원 될 리도 없고 되더라도 삼사년 죽었다 생각하고 다시 모으면 된다 생각하고 했어요 대신 우량주 위주로 한다 생각하고 했고 시기가 잘 맞았습니다
물론 본인이 자신이 있다면 고 하는거죠.
빚내서 우량주 장투는 찬성
근데 다들 단타만 치시나봐요? 왜 이리 부정적이지
전 풀 마통 코로나 터지고 부었는걸요 지금도 안갚고 있고요
2. 대출 유형이 10년까지 연장 가능한 만기 상환 신용대출이다
두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된다면 괜찮습니다 물려도 버틸 수 있거든요
초기 계획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변동장세에서 다른종목들 버는거 보면 계획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