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에요.
제대로된 주식에 대한 공부는 안했지만,
적금이 금리가 1%대인거 보니깐,, 여기에 돈을 왜 굳이 묶어야할까 싶어서,
여윳돈이 많거나 적금돈이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단돈 백만원으로라도 해봐서, 어떤건지는 알아나보자 하는 생각에
키움에 계좌를 트고, 국내는 뭔가 단타성으로 치고 빠져야하는건가... 하고 낮에 계속 보고있을 수도 없는데,
미국주식에 대충 들은건 있어서, 미국주식으로 알아봤습니다.
평소 좋아하던 애플은 앞으로의 행보가 좋을거같아서 차트의 뭔가 폭도
그렇게 크진않아서 잃어봐야 크게 잃지는 않겠구나 싶어서 몇주 사고,,
테슬라는 핫한데,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있는 상황인거까지는 인지했습니다.
근데 지금이라도 들어가도 더 오르지않을까, 싶어서 한주를 샀는데, 다음날 10달러가 더 오르는거 보고,
샀던 가격에 다시 떨어지길 바라면서, 다시 한주를 또 샀네요. 그렇게 테슬라는 2주 갖고있습니다!
540달러쯔음에 들어왔네요.
그러고 버라이즌은 배당주로서 배당률이 높은것같아서,, 단순 5%정도 의 수치만 봤습니다.
미국의 대형통신사가 하루아침에 망하거나, 버라이즌도 차트 폭이 크진않은것같아서, 조금 샀습니다.
그렇게 총 220만원 정도 쓴것같더라고요.
이런식으로 그냥 조금씩 조금씩 사려하는데, 단기적으로 치고 빠지고는 못할것같아서요..
이런식의 주식투자는 괜찮을까요? 큰 욕심은 바라진 않고, 적금보다는 나은 수익률을 바라보고 하려고요.
얼마나 쉽습니까.. 근데 이게 힘들어요. 한번 천천히 해보세요. 테슬라는 모르겠어요. 여기서 더 올라갈지
s&p 500에 편입되면 또 내려갈지.. 저는 12월 4일 정도에 테슬라를 매도를 해서 익절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펀드는 삼성증권 어플통해서 했었는데, 며칠은 올라가더니, 갑자기 막 하락하는걸 보고,,, 급하게 뺀다고 뺐지만,
바로 안빼져서 손해를 꽤봤었네요..ㅠㅠ
잘 몰라도 해보려는 사람이 다 동나고 나면
그때부터는 새로 들어올 사람이 없어 버블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인간지표가 안되려면 적립식으로 해도 아무 생각 없이 두면 안되고
계속 관심을 가지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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