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ETF를 일부 담으려 합니다.
-국내는 kindex 미국s&p500
-미국은 SPY
국내는 세금이 유리하지만 규모가 작은것 같고(현재 500억 언더 거래량도 아주 크진 않은듯)
미국 SPY 규모는 빠방하지만 세금(차익의 22%)이 걸립니다.
30년 후에 뭐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긴 합니다만,
두 종목 중에 어떤걸 택하는게 좋을까요?
S&P500 ETF를 일부 담으려 합니다.
-국내는 kindex 미국s&p500
-미국은 SPY
국내는 세금이 유리하지만 규모가 작은것 같고(현재 500억 언더 거래량도 아주 크진 않은듯)
미국 SPY 규모는 빠방하지만 세금(차익의 22%)이 걸립니다.
30년 후에 뭐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긴 합니다만,
두 종목 중에 어떤걸 택하는게 좋을까요?
저라면 국내ETF죠
자녀분들 노후까지 지금 준비 끝내버리시죠
예로 내가 2천 투자해서 1억으로 만들어 증여하는 세금이
사전에 2천 증여해서 1억되어 파는 양도세보다 작을 수 있어요(실제로는 작게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세금이 없는 상품으로 구매해줬네요
증여계획이라는 것이 워낙 개인 사정마다 다르다보니....두종목이라면 당연히 세금이 작은 국내상장 해외etf겠죠
다만 이것도 향후 증세의 대상이라...
미국직접투자는 다양한 etf, 기업들 주식 선택이 가능해서 선택의 폭이 더 넓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