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ALAZZO입니다.
주식을 하면서.......
이순신 장군님은 싸움하기 전에 이미 이긴 치밀한 전략으로 항상 이기는 싸움만 하셨던
이순신 장군님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주식 시장에서 주식을 살 때 이게 얼마 갈 것이다 하며 오를 거라 생각을 하니 종목 매수를 하게 되겠죠???
하지만 주식을 매입할 때는 떨어져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손실이 없어야 하는 종목을 생각하여야 합니다.
높은 수익률 종목보다 가장 안전한 종목을 선택하고 대신 비중을 많이 높여야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높은 수익이 발생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 공모주 청약 주식 시장에 관심이 많은데요 얼마 전 SK바이오팜, 카카오 게임즈, 빅히트 청약 있었습니다.
청약 증거금으로 1억 넣어도 청약 경쟁률이 높아서 몇 주 받지도 못하였고 결국 따상으로 약 50만 원 정도 수익 났거나 아니며
청약 증거금 남은 거 따상후 매수하여 30~50% 가까이 손실을 보거나 했을 것입니다.
저는 이때 다른 종목에 청약을 하였는데 공모주 청약이 아닌 유상증자 청약을 하기 위해 기준일 전날까지
최대한 저가에 매수하고 신주 인수권 권리락 받아서 청약받고 추가 청약까지 해서 전부 받았습니다.
공모주 청약은 증거금 1억 넣어도 몇 주 정도만 받을 수 있지만 유상 증자 청약은 공시를 잘 보시면
보통 현재 주가 대비 30% 싸게 나오며 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1주당 0.6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는데
쉽게 말하면 기준일까지 10주 보유하고 있다면 6주 살 수 있는 권한이 주어 지며 이권한도 청약금 넣기 전
일정기간 동안 신주 인수권 거래가 됩니다.
청약하는 시기에 집으로 우편이 오는데 신주 인수권 0.6에서 추가 청약 0.2 다 할 수 있는 표시가 되기도 하고요 (총합 0.8)
10주 있다면 8주 신주 인수건 권한이 생기는 것입니다.
만약 1만 원짜리 주식 1억이면 1만 주이고 이걸 가지고 있다면 무조건 6천 주 청약이 되며 추가 청약 2천 주 해서 8천주
청약할 수 있습니다.
추가 청약 이틀간 할 수 있는 기간에 돈을 넣고 신주 인수권 행사를 다하면 시세보다 약 30% 주식을 사게 되는 것입니다.
그 후 약 한 달 후 청약된 주식이 입고가 되면 그날 팔아도 30% 수익이 생기는데 주식이 유상증자 시 희석이 되기 때문에
20% 정도 수익이 기본 발생합니다.
쉽게 말해서 1억 넣으면 20~30% 수익을 단기로 낼 수 있습니다.
제 경우 대한항공 8천만 원 투자해서 유증 입고 후 한 달 지났는데 2천만원 이상 수익이 발생하였습니다. (30% 수익율)
1억으로 공모주 청약으로 2~3주 받고 따상으로 50만 원 수익 VS 유상증자 청약으로 2천만원 이상의 수익 결과 입니다.
청약을 2 종목으로 극대화 하기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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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유사증자 청약을 2 종목 더 들어갔는데요 이번 유상증자도 대한항공처럼 30% 싸게 나온 것입니다.
1번 종목 현재 주가 42,000원 공모가 35,000원 1주당 권한 0.2 + 추가 청약 0.2 = 1주당 0.4주 권한 생김
예) 1만 주를 기준일까지 있다면 4,000주를 청약 가능
2번 종목 현재 주가 9,300원 공모가 7,000원 1주당 권한 0.4 + 추가 청약 0.2 = 1주당 0.6주 권한 생김
예) 1만 주를 기준일까지 있다면 6,000주를 청약 가능
1번과 2번 종목의 기준일이 2일 정도 차이가 나서 저는 1번 종목과 2번 종목을 각각 1억씩 매수하고
2일 정도 빠른 2번 종목을 기준일 다음날 전량 매도 후 6천 주 청약 권한 발생 기키고 2번 종목에서 뺀 돈으로
1번 종목에 1억 넣어서 1번 종목에 청약 주식수 가능 수량을 기존보다 2배 늘렸놓은 상태입니다.
이번 달 말일 정도 1번 과 2번 종목 청약 다 받게 되고 시세 보다 약 20~30% 정도 저렴하게 청약 주식이 한달안에
입고되면 다 팔아도 수익이고 그동안 주가가 잘 가고 있으면 보유해도 됩니다. (입고 되고 바로 팔고 1주일후 재매수 하는게 좋을수도 있음 입고 된날 저처럼 단기 수익이면 매물 나오고 주가 몇일간 빠지고 어느 정도 빠지면 저가라 생각하고 매수세가
발생 될 가능성 있음)
이순신 장군님처럼 절때 손실 없이 수익 나는 청약으로 1~2달 사이에 20~30% 수익 내는 저만에 방법입니다.
이번에는 2억 정도 투자될 것 이기에 4천~6천만 원 정도에 수익이 날것이 예상됩니다.
여유가 있으시다면 가정하에....
3억 투자금 대비 2~3개월 후 기대 수익 예상 6천~9천만 원 수익
6억 투자금 대비 2~3개월 후 기대 수익 예상 1.2~1.8억 원 수익
10억 투자금 대비 2~3개월 후 기대 수익 예상 2~3억 수익
단 유상증자 청약할 때 저만에 기준! (1~5번 전부 충족할 것)
1. 그쪽 분야 1~3위 상위 그룹일 것
2. 절대 망하지 않을 회사 일 것 (지금은 힘들지만 미래 성장성 있음)
3. 앞으로 다른 걸로 교체가 되지 않을 종목 일 것
4. 주가가 52주 고가와 52주 저가에서 아무리 높아도 중간 정도
5. 2분기 영업이익 흑자가 되었고 3분기는 흑자가 예상되는 종목
예) 52주 고가 20,000원 52주 저가 10,000원 에서 높아도 중간 정도이니 15,000원 근처
** 다음에는 더 좋은 고기 잡는 정보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을 보시는 분들이 많은 종목 상담이나 문의 쪽지 주시는데요 저는 고기는 없고 고기 잡는 법을 드립니다.
고기 잡는 법을 배우시면 혼자서 고기 잡으셔서 많이 드실 수 있습니다.
다음 테마는?? 공정경쟁 3 법과 파운더리 최종 단계는???
제가 하는 청약은 기존 주주와 우리 사주에 배당되는 청약입니다. 기준일까지 사서 보유 후 팔아도 되는 일만 유상증자 청약입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죠)
이부분 동의 합니다.^^ 그런데 보통 BW 들은 리픽싱 도 있고 채권 수익도 있고 좋죠 ^^
주가 너무 빠지면 채권 수익만 챙기고 신주인수권은 포기 해도 되구요.....
혹시 이부분은 제말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일반 유상증자 청약만 해보고 BW는 공부만 해봐서 실제 경험은 없습니다.
이유는 일단 채권 성격이라 은행 이자보다 좋구요 거기다 신주인수권 권한도 생겨서
좋구요 만약 필요 없다면 신주 인수권 권한 돈받고 팔아도 되구요 엄청 좋은 것이죠 사실 이게
2번정도 이런 기회를 그냥 지나치고 공부를 많이 했는데 제가 내린 결론은 아주 좋은 것입니다^^
제가 시뮬레이션 엑셀표에 넣고 계산기 두드렸는데 기본 20~30% 정도 되었고 주가 하락그러니까 현재 시세등 매물대 보니 아무리 망해도 10% 이상은 수익이 날것 같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실제로 오늘 대한항공 유상증자 수익 계산 해봤는데 30% 정도 됩니다.
이순신 장군처럼 전쟁 하기전에 많은 전술과 전략을 짜고 싸우기전 이미 이겨 놓고 싸우는 전략 입니다.
남은 돈(거의 1억 가까움) 으로 다른 주식에 다시 투자 할수 있는 기회비용이 있는거라 유증으로 1억을 한달넘게 묶여잇는거랑은 비교하기는 무리가 있을거 같아서요.
가정은 1억으로 둘중 선택만 한다면 가정하에.....공모주 청약 VS 유상증자 청약 비교 입니다.
유상증자가 결국 회사에 자금이 부족해서 주식 더 찍어 내는 것인데 이게 꼭 나쁜건만은 아닌것 같아요
신규 사업 확장이나 잠시 유동성 부족으로 확보 차원도 있구요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잘되는^^)
대한 항공 같은 경우 유증 전후 주가 보면 제 경우 기존 보유 주식은 또이 또이고 유상증자 할인된 주식으로 평단가가 내려가서 수익율이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유상증자 할때 또 보면 이때가 저가 주식이고 여기서 더 30% 바겐세일 하니 기존 위에 물렸 있는 주주님 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아주 좋은 저가 매수 기회 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기존 주주님도 아주 싸게 물타기 기회도 됩니다.
위에서 제가 분석 해보면 왜그런지 이해가 되며 저 흐름을 잘만 이용하면 사고팔고 하면 추가 수익 10%~20% 가능 그래서 이번에는 유증 2건 더 한게 있는데 그중 한개로 테스트 해볼예정 입니다.
가치 투자 이며 최소한 그종목에 대하여 초등학생이 이해 할수 있도록 10분정도 설명할수 있는 종목이 아니라면 투자 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면 유증청약을 함에 있어서 절차는 일반 청약공모처럼 온라인(HTS)상으로 진행이 되는건가요?
괜찮은 종목을 골랐다면 진행과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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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읽어 보니까 조금 더 이해가 갔는데
유상증자 청약이란게 주식이 있는 회사가 자금모금을 통해 주식을 증가 시킨다? 뭐 이런거라서 시중에 유통되는 주식을 최대한 싸게 매입하여 권리락?을 확보하는 과정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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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이해가 조금씩 되면서 질문이 생겨서 글에 두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