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처음으로 미국 주식을 몇주 구매한 완전 주식 초보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제가 주식을 사고 남은 현금을 다시 은행계좌로 출금을 하는데 출금 가능 금액이 너무 작아서 뭔가 봤더니,
위와 같이 매입금액과 D+2 예수금의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나더라고요.
이 차이가 왜 이렇게 많이 나는지 궁금합니다.
검색을 해봐도 이 차이가 왜 이렇게나 나는지 찾지 못 했습니다.
증권사 수수료나 환전 수수료 및 세금이 존재하는 건 아는데, 200만원도 안 되는 금액에 10만원이나 붙지는 않을 거 같거든요.
(수수료도 우대된다고 해서 일부러 나무앱으로 했는데.. 이 수수료 우대도 얼마나 되는지 못 찾겠네요.)
예수금이 실제 결제되고 나면 예수금-매입금액 만큼의 차액이 제가 다시 출금할 수 있는 돈이 된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부동산이라면 계약금을 선지급하고, 실제 대금에서 그 차액만큼 잔금을 지불하면 되니까 매매금액은 동일하잖아요.
d+2에 환율차액 다시 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