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가 꽤 비싸더군요.
종목 선정은 와이프와 얘기하여 결정했습니다.
1.휴대폰은 애플과 안드로이드 2체제
2.사람들 유튜브 많이 봄
3.온라인수업할때 유튜브 좋더라
4.구글검색도 많이 씀
5.구글지도도 많이 씀
6.인공지능쪽에 꾸준히 투자
앞으로 10년동안 일년에 육백만원씩 투자(라기엔 액수가 적지만)...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분기에 애플을 살수도 있는데 그때 두개 회사 가격이 어찌되는지 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주식한당에는 처음 글 쓰는데 글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주식한당 분들의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 눈팅 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주가 꽤 비싸서 못사고 있었는데 소수점 거래어플이 있어서 사봤습다
구글이 게임플랫폼 까지 장악하게 된다면 어떻게될까라는 말도안돼는 상상도 해봅니다.
특히 6번 인공지능은 오래된것만 일부 맛만 볼 수 있지민 논문 볼수록 대단하긴 하더군요
저도 관계자에게 비슷한 말을 들었네요... CEO가 넘어간 이후, 비용 절감위주에 미래에 대한 사업 축소 등이 이어지면서 내부 핵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퇴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사실 이런 분위기는 작년부터 어느정도 나타났긴 했죠.. 과거 두 CEO가 장기 프로젝트에 과감히 투자하고 엔지니어들을 우대하는 문화가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두 창업자의 건강과 관련 깊은데, 특히 페이지가 몸 상태가 안 좋아서 CEO를 그만둔지라 복귀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럼에도 구글이라 어떻게든 길을 찾지 않을까요? 경영 일선에는 물러났지만 여전히 두 창업자가 있고, 구글 사업 특성상 핵심 캐시카우가 무너지진 않을 겁니다. 한 예시로, 사티아 나델라 이전의 마이크로소프트는 관료화되어서 실적과 주가는 현상유지 수준에 그쳤지만, 결국엔 CEO 교체 후 다시 치고 나가고 있고요. 여기에는 윈도우와 오피스를 중심으로 한 핵심 캐시카우가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구글의 R&D 비용이 기업 중에선 최상위권인 것도 사실이고요. 다만, 현 CEO 취임 이후 비용 관리에 집중하고 엔지니어 중심의 문화가 줄어서 회사에 실망하는 직원들이 늘었다는 건 여러 경로를 통해 들었기에, 약간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세계적인 기업이라 한국주식할때보다 마음이 편하네요.
미래 자율주행의 1인자는 누가될지..
테슬라는 초반에만 극히 일부 참여하고 최근 데이터는 전혀 없어요. (미참여)
저런거에 참여하는 것보다 미완성 자율주행이지만 오토파일럿을 넣어서 판매하고, 운전자들이 만드는 DB를 모으는게 낫다고 판단한거 같아요.
영리하지만 개인적으론 비윤리적인 부분도 있다고 보여요.. 사용자들을 자율주행 베타테스터로 만드는..ㅎㅎ
근데 그게 뭐 중요하겠습니까 ㅋㅋ 2100슬라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