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 미국주식 시작한 주린이입니다.
엄청 소액으로 공부겸 용돈벌이 겸 시작해 본건데...
오늘 문득 지수를 보니 제 수익률이 지수 대비해서 아래 더라구요 ㅎ
4월 대비하니 나스닥은 거의 30% 가까이 올랐고 코스피도 17-8% 정도? 저는 지금 12% 정돈데..
그냥 지수 etf 사놨으면 더 높은 수익률이었을 거라 생각하니 약간 허무함이 ;;;
초반에 레버리지 etf로 하루하루 수익 내보겠다고 설쳤던게 패착인거 같긴 합니다... (인버스로 했음 ㅠ)
오늘 국내는 빠지는데 미국장은 어쩔려나 몰겠네요ㅎ
상승할때는 지수대비 두배씩 계좌가 늘어나고
하락할때는 지수 대비 계좌가 두배씩 빠지네요
방금 누적수익률 보니 -3%네요 ㅎㅎ...
떨어지는 칼날은 나중에 적당히 오른 후에 잡으면 되는거 같습니다
불장에서 한번 데이면 복구까지 해야 하니...
뭐 아직 기회는 많으니 더 버실 날이 있으실 겁니다 ^^
근데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나는 지수보다 수익 더 낼수 있는 자신 있다는 생각으로 개별투자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ㅠㅠ
일단 저는 지금의 비정상적인 시장(코로나영향)이 끝나면 지수(spy)투자 몰빵 할 생각입니다.
중요한 건 하락장으로 바뀌었을 때 수익을 지키는 것이더군요.
잡아야 하는걸까요..
그래서 적립식 투자나 존버투자는 나스닥etf가 무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