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천만원을 입금해두었으면, 해외주식은 950만원어치만 매수되고
나머지 50만원은 원화출금가능금액으로 남아있네요.
그래서 애초에 해외주식 주문 가능 금액이 950만원으로 계산되는 거 같아요
해외증시는 마진콜 같은 제도같은게 있어서 그런가요??
왜 5% 가량이 주문가능액에서 빠지는지 이해가...
가령 천만원을 입금해두었으면, 해외주식은 950만원어치만 매수되고
나머지 50만원은 원화출금가능금액으로 남아있네요.
그래서 애초에 해외주식 주문 가능 금액이 950만원으로 계산되는 거 같아요
해외증시는 마진콜 같은 제도같은게 있어서 그런가요??
왜 5% 가량이 주문가능액에서 빠지는지 이해가...
실시간으로 환전되는게 아니라서요.
예를 들어 환율이 1200원일때 증거금을 전액 소모했는데 익일 환율이 1260원에서 시작해버리면 미수가 발생하겠죠.
5% 여유분을 두면 환율이 급변동 하지 않는 이상 미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줄어들거구요.
네 그래서 명칭이 원화주문이 아니라 원화증거금, 통합증거금 식으로 증거금이라고 하죠.
https://www.miraeassetdaewoo.com/hki/hki3032/n10.do
"결제로 인한 자동환전 처리 시 당사가 사전에 고시하는 결제환율로 선적용 후 익영업일(국내기준) 오전9시30분경 주간환율로 정산하여 고객계좌에 환급 또는 징수함. (단, 국내영업일 9시~15시30분 결제환전시 실시간환전을 위한 환율로 환전됨)"
좀더 정확하게는 이렇게 진행이 되요.
미리 달러로 환전해놓고 주문하면 여유분 안둬도 되요.
국내 외환시장 문닫고 환율변동 생기면 달러 부족 또는 넘치는 현상 생기니까 증권사마다 다른 방법으로
해결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