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국내 비주식형 ETF (미국S&P 선물 500, 금 선물) 로 리밸런싱 하는 것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데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리밸런싱을 하면 오른 자산에 대해서 매도 해야 하는데 이런 경우 15.4% 세금을 원천적으로 징수 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생각 #1: 이런 경우 리밸런싱을 자주 할 수록 수익률이 악화가 될것 같습니다.
생각 #2: 반대로 세금을 회피하기 위해서 리밸런싱 주기를 길게 가져가면 리밸런싱 효과가 많이 줄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 #3: 오른 자산을 매도 하지는 않고 떨어진 자산을 추가 매입하여 자산 배분 비율을 맞추는 방식도 있을 것 같은데 이 방식도 리밸런싱 효과가 조금 줄어 들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에 잘못 된것이 혹시 있을까요?
그리고 고수님들은 리밸런싱을 할때 어떤 식으로 세금을 줄이시나요? 주기는 어느정도로 가져가신지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같은 상승률이면 이익에 비례하는 세금이 동일하고
판것만 오르면 세금낼 일이 없고
산것만 오르면 이익봤으니 세금내도 이익이고
둘 다 떨어지면 이때는 괜히 세금낸 셈이니 손해겠네요.
결국 리밸런싱이 더 오를 자산으로 갈아타거나
떨어질 위험을 회피하기 위함이니
생각이맞으면 세금 무시하셔도 될듯요ㅋㅋ
1년에 1번정도만 하셔도 충분하실 겁니다.
#3번에 쓰신 것도 일종의 리밸런싱이고, 비율만 맞는다면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