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한당 여러분
주가가 V자 반등을 보여줘서 기분 좋은 시기입니다.
평소 주식 매매기록을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정리하고 있는데요 평균단가 계산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비자발적 분할매수(물타기) 비이성적 분할매도(섣부른 손절 및 익절) 후 재매수(바닷물이라도 끌어다 염장하기)를 하면서 발생하는 평균매수단가의 변동을 해결하려고 이동평균법으로 단가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모든 상황을 대비해서 수식을 짜다보니 너무 수식이 복잡해져서 작동은 하지만 수정불가능해졌습니다 ㅠ
공개하기 부담스러울 정도로 멍멍이 판(수많은 IF절의 중첩반복)이라...
여러분은 어떻게 평단을 관리 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혹시 평단가 계산틀을 마련하셨거나 자료가 있으신 분은 공유 한번 부탁드립니다.
추가) 위와 관련하여 ETF, ETN 과세시 기준단가 적용도 어떻게 되는지 확실치 않네요. 중간에 분할매도 후 재매수 후 전량매도 등의 예에서 세금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몸소 매매로 파악중입니다.
(참고로 선입선출, 개별법, 후입선출이 있습니다)
(현재 ETF, ETN 과세 문제도 찾고 있습니다)
ex)
매수 100주 x 100원 = 10,000 (@100)
매도 50주 x 200원 = 10,000 (@100)
* 50주(잔고수량) x 100원 / 50주
매수 50주 x 300원 = 15,000 (@133.333)
* [(50주 x 100원) + (50주 x 300원)]/100주
이처럼 중간에 매도가 발생하면 그 뒤에 이어지는 매수단가 차이로 인해 수량과 단가가 변동합니다.
좀 복잡하죠...
그래서 깔끔한 한줄 수식을 찾고 있답니다.
깔끔하게 하려면, 그냥 다른 주식인것처럼 하시면 되요.
예를들어..
삼성전자 3만원 100주
삼성전자 2만5천원 100주
삼성전자 4만원 100주
매각할땐 가장 오래된것부터 매각..
투입 금액 정해져있고 내가 보유한 수량도 정해져있는데 그냥 나누면 되지 않나요?
다른 방법이 있는가보군요 ㅎㅎ
신기합니다
그냥 평균금액=(구매금액-판매금액)/주식수.. 근데 이익실현한 주는 계산이 마이너스가 나와서...
너무 간단한데요
매도하는건 평균단가에ㅡ아무영향를 안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