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아니게 몰빵으로 매입한 하이닉스가 오늘은 크게 빠지는군요.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만, 다짐한 게 있어서 7월 초까지는 지켜볼 생각입니다.
방금 보니 오늘 하락폭이 5%가 넘지만, 그 전에 좀 싸게 샀던 영향으로 손실폭은 3%중반대네요. 아무리 제가 생각해놓은게 따로 있긴 해도 대세를 거슬러서 대항하는게 의미는 없겠는지라 손실폭이 7%를 넘기면 손절을 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은 손절을 몇% 손실 때 감행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기계적으로 손절선을 잡지 않으시는 분도 계실테고, 대형주냐 소형주냐에 따라 다르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분할매수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런 날이야 말로 기회이기도 하겠구요.
이런저런 손절 원칙이나 철학에 대해 좋은 가르침 주시는 분들께는 감사드리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남은 시간동안 성공적인 투자되시기 바랍니다.
1. 보유 종목의 원금 회복 가능성 2. 다른 투자 대안
그게 아니면 손절 시, 잃을 투자금을 회복할 방법이 없는 거 같아요 ㅜㅜ
언젠간 올라오더라구요..
물론 손절하고 바닥에서 다시사서 팔면 되는데
제가 팔면 올라서 그냥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다만 애초에 생각했던 투자 아이디어가 크게 바뀌는 일이 생기면 오르든 내리든 천천히 정리합니다.
-> 제가 글을 잘못 읽어서 죄송합니다. ㅜㅜ
아직 주알못이라... 저만의 대응 방법을 찾진 못했습니다.
물론 10분후 주식의 향방은 모르겠습니다만..
손절 보다.. 하나 깨달은 내용은 장초반 30분 정도 까지는 매매를 하면 거의 실패한다는거..
아닐 수 도 있습니다... 허헛..;;;
# 업종 1, 2위 주 사기.
# 향후에 호재가 있을 주 사기.
# 없어도 될 돈만 넣기.
# 분산투자하기.
# 대기업 주 사기
# 설립된지 오래된 주 사기
이정도면 주가가 아무리 떨어지더라도 손절 할 일 없습니다.
정신이 멀쩡할땐 손절 절대 안하는데
수면부족일땐 판단력이 흐려져서...ㅠㅠ
원래 살때는 상승여력과 하락반전을 보고 사기 때문에
왠만하면 손절 안하거든요...
투자아이디어가 손상되지 않았고 회사와 투자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떨어질때 물타기 해야죠.
회사에 아무런 이상이 없어도 외인,기관의 포트 변경, 종목과 관련 없는 지수상 이슈, 윈도우 드레싱 등등
7프로는 아무렇지 않게 등락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테마로 들어갔거나 이상하게 들어간 주식은 20퍼를 기점으로 외국인,기관 동향을 보고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