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투자는 해봤지만 주식은 잘알못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보통 투자를 구분할때 대형 우량주에 묵히시는 분들이 꽤 있는데 수익률을 보면 그다지 높지 않아 보입니다. 어차피 리스크를
가져가는게 주식시장 특성이라면 코스닥 동전주를 사다 오래 묵히면 돈좀 될 거 같은데.
어제 상쳤던 모 회사는 미국 진출 기사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무재표나 업황을 보면 회사 규모에 비해 시총이 높긴 하지만 건전하고 오히려 이게 왜 동전주 였지 싶더군요.
물론 어제 상쳐서 1090원까지 갔던거 같은데 이익실현 하느냐 다시 900원대로 떨어지더군요.
인터넷 보면 이런 회사는 절대로 투자 말라고 하던데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급등과 급락이 자꾸 생기면 거래정지 온다는거 같은데
이에 대한 것도 궁금합니다.
가져가는게 주식시장 특성이라면 코스닥 동전주를 사다 오래 묵히면 돈좀 될 거 같은데.
어제 상쳤던 모 회사는 미국 진출 기사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무재표나 업황을 보면 회사 규모에 비해 시총이 높긴 하지만 건전하고 오히려 이게 왜 동전주 였지 싶더군요.
물론 어제 상쳐서 1090원까지 갔던거 같은데 이익실현 하느냐 다시 900원대로 떨어지더군요.
인터넷 보면 이런 회사는 절대로 투자 말라고 하던데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급등과 급락이 자꾸 생기면 거래정지 온다는거 같은데
이에 대한 것도 궁금합니다.
(옥타코어님과 저의 "건전" 기준이 다를수도)
그리고 대부분 동전주는 내일 당장 상장폐지되어도 할 말 없는 상태구요
물론 글처럼 급등락 나올수 있지만, 동전주에 큰 돈 투자하기 힘들고, 투자하더라도 수익이 작아서 굳이 종목이 수천개인데 동전주할 이유가 없더군요(제 생각)
저도 대형주 수익율/리스크에 의문이 들어서 2천원-2만원짜리 중소형주(시총 500억 이상) 중심으로 투자하는데 최근 장세가 대형주 중심이라서 소외 받고 있네요 ㅠ
코인만큼의 변동성, 단기간 수익률 등을 안겨줄 수 있는 종목이 있기야 하겠지만, 그거 찾아다니는 사람들 99.9프로가 결국 끝이 안좋거든요.
급락전 큰 금액 매수였다면 급락시 마음 졸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또한 파도 거꾸로 타면 기대수익이 모두 손실로 바뀔 수 있는 거고요.
어제 뉴스에 상한가 갈때 외인이 대량 매도한 점도 파도타기가 어렵다는 증명이라고 생각되네요.
소액으로 장기간 기다리는 투자는 가능하지 싶어요(실효성은 떨어지죠).
그리고, 시골의사 박경철 강의 보니, 개인들이 싸게 파는 싸구려 종목에 관심이 많다고 하던데,
개인의 5프로 정도만 이익을 낸다고 하니 참고할만 한 거 같아요.
윗분들 말씀처럼 시총에 기준을 둬라 대형주를 매수하라 하는데요
꼭 그렇지도 않듯이 주식에 왕도는 없습니다
주식은 손이 많이 재테크인 만큼 매일 매시 확인하는 편이 아니면 장롱투자 권해드립니다
위아래로 들쑥 날쑥 왔다갔다 하는 종목들도 많이 있으니 원하는 수익률 가저가길 바랍니다
주식은 %라 아무리 잘해도 마지막에 죽쓰면 끝입니다. 그래서 전업분들은. 수익금을 꾸준히 빼두죠. 실패해도 재기하도록.
아직도 주식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 그동안 경험을 돌이켜 주면..
대형주는 손실나도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는 회복되더군요..
짧게는 1년 길게논 2-3년이 걸리더라도..
동전주는 손실나면 잘못하면 상장 폐지되어 휴지 조각이 되고, 회복도 느립니다.
물론 종목을 잘 고르시면 뭘 해도 좋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