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더롱더크 계속 열심히 물고기 잡고 늑대잡다가 현타가 왔습니다.
나는 누군가 여긴어딘가.
그래서 데스스트랜딩 2회차를 시작햇습니다.
새로 시작하도 브릿지링크는 기존 거랑 같군요. 변경이 안되는듯.
이번엔 최고 난이도(매우어려윰?)로 했는데요
음 역시 난이도가 올라가는군요.
BT가 블러드 그래네이드 한방에 안쥭네요. 큰 BT는 6개를 명중시켜도 안죽어소 못죽이고ㅠ돌아섰구요.
근데 제일 문제는
타임폴이 무시무시 해졌어요.
보통 난이도에서는 그냥 케이스 내구도 신경 안쓰고 다녔는데 최고 난이도애서는 타임폴 하나만나서 bt 밀면서 가다보면 케이스 내구도가 너덜거리고 탈것른 거지같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클리프전 직전까지 밀어서
클리프전 난이도는 플레이후 확인해드겟습다.
기존 보통에서 한번정도 죽는 실력인데요.
매우어려움에서 첫번째 클리프전에서 엄청나게 죽었습니다. 엄청나게 총쏘다 죽다보니 터득한 요령이 클리프전은 총싸움 하는거보다
블러드 그레네이드가 훨씬 효과적이네요..적하나가 총알 30방맞아야 죽다보니 혈액팩을 무지막지하개 소모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총쏘다 들어눕게되네요
블러드 그레네이드만 펑펑 터트리기 시작하면서 한방에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