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미 결승에서 기다리고 있는 KT주성욱의 상대가 SKT의 어윤수 선수로 결정되었네요! 어윤수 선수는 임재덕-정종현 이후 3번째 2연속 결승 진출자로 이름을 올린것과 동시에 스타판의 오랜 라이벌인 SKT-KT통신사 라이벌 결승을 만들어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윤수 선수 응원했는데 결승 가게되어 기쁘네요! 그치만 결승장소가 곰TV스튜디오라뇨... 통신사 라이벌매치라 관객도 꽤 올건데 결승장소 꼭 바꾸면 좋겠습니다.
#CLiOS
32강 3테란 그 와중 조성주 선수의 선전
이승현 선수의 3회 우승
주성욱 선수의 로열로더 도전
어열사의 첫 우승 도전
정윤종 이승현 매치 성사(2012 gsl s4에서 성사될 뻔 한)
등등
#CLiOS
결승전 예고영상 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 상반기에 열린다는 티어2 대회가 더욱 기대됩니다.
적어도 곰TV에서 열지는 않을테니깐